KT인터넷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인터넷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규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2-05-10 07:43:39

본문

저는 한거실 안에 KT인터넷을 두 대를 이용하였는데 최근에 속은 사실을 알았습니다.
 한 대는 딸아이가 사용했고, 한 대는 제가 사용했는데 제가 사용한것은 SK인터넷을 사용하다가
자주 끊김이 있어 해약을하고 KT인터넷으로 1년 전에 옮겼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연결된 TV가 문제가 있어 결합상품으로 가입되어 있어 불편하여 모두를 해약을 했는데 17만원이 넘는 인터넷 위약금을 내라는 것입니다.
 그런다음 LG인터넷으로 두대를 신청했는데 LG회사직원이 한거실에서 인터넷을 두 대사용할 경우 한대만 설치하고 한대는 랜선만 이용하면 한대로 두대의 인터넷을 사용하고 한 대값의 인터넷값 만 지불하면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KT는 여지껏 두 대값을 계속받았는지? 알고보니 황당하였습니다.그리고 해약하니 위약금까지 내라나요?
이건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기만 사기행위아닙니까?
 이 문제를 KT에 문제를 제기했더니 제가 신청해서 두 대의 회선을 설치했다는 구차한 답변이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LG인터넷은 두 대의 회선을 신청해도 한 대만을 해도 된다고 하나요? 두 대의 회선을 설치하면 두 대의 회선을 늘려 인터넷요근을 더 받아 내는데도요?
이것은 기업의 양심적이고 도의적인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한 집에 KT에서는 왜 한사람의 명의로 KT회선이 두 대를 쓰고 있는지를 조회해보면 뻔히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회선을 늘려 요금을 1년 몇개월간 챙기고 그것도 모자라 위약금을 17만원 넘게 내라는 것은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기만하고 눈감고 사기치는 행위입니다.
 저는 이러한 KT의 부당한 행위에 대하여 KBS 우리 사는 세상에 출연하여 KT인터넷의 부당한 행위를 고발하고 전국적으로 알려서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할것입니다.
 KT에서 즉시 조회하면 인터넷이 두대가 들어가는면 랜선을 이용하여 한 대값으로 요금을 줄이라고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모른척 하고 두대의 회선으로 두대값을 챙기는 KT직원들의 행위는 기술적인 사실을 모르는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당연히 비난받아 마땅할것입니다.
 SK,LG는 한대만으로 2-5대까지 무료로 사용한다고 그럽니다.(그런 말을 하는 타 회사직원들은 바보입니까?)
 그러나 KT는 두 대이든 세 대이든 모른척하고 설치해서 요금을 늘리는 부당한 회사임을 고발합니다.
 이런행위는 기업의 비양심적인 행위이고 소비자를 속이는 파렴치한 행위이고 사기행위입니다.
 KT인터넷의 부당함을 고발합니다.
즉시 KT인터넷은 한 대의 1년 이상의 챙긴 인터넷요금을 환불조치하고, 또한 위약금도 철회하여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두 대를 가지고 있는 각 가정의 인터넷요금을 즉시 환불조치하고 전국민에게 정중한 사과가 선행되어야 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집에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을 두대 사용하여 요금을 이중으로 내셨는데 해지 후 다른 통신사에 알아보시니 한대의 인터넷만 설치하고 한대는 랜선으로 이용하면 요금을 한대만 내면된다하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46 항공·여행 부킹닷컴 김병훈 2026-05-28
1513839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처리중

당일배송
고지연 2026-05-28
1513836 생활용품 뉴메이슨 시닌 2026-05-28
1513834 생활가전 탑클리어 초음파세척기

처리중

AS 관련
서상근 2026-05-28
15138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82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광현 2026-05-28
1513827 기타 명품사 강성진 2026-05-28
1513821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황승재 2026-05-28
1513819 건설 동원개발 김철현 2026-05-28
1513816 기타 이사업체 배영미 2026-05-28
1513815 생활용품 eeun 이은 조예림 2026-05-28
1513814 생활용품 돌체앤가바나 고근희 2026-05-28
1513812 생활용품 브론즈 최미화 2026-05-28
1513811 기타 부탁해 파파 이기은 2026-05-28
1513810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주윤식 2026-05-28
1513809 기타 해바라기수산 양영호 2026-05-28
1513808 기타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신정화 2026-05-28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2026-05-28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2026-05-28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2026-05-28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