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덜 익은 고기 판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덜 익은 고기 판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종민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04-19 21:32:53

본문

첨부 파일 확인바랍니다.

이런 걸 판매해놓고 익었다고 .먹어도 괜찮다고 팍팍 우기시 는 담당자 분

너무 어처구니 없네요.

환불에 차비 만원 챙겨주시고 끝내시려는 책임자 분.

소비자가 먹어서 진짜 배탈나고 식중독이라도 걸리면 어쩌시려구 먹어도 괜찮다 하시는지.

누가 봐도 시뻘건 피끼가 다 보이는데. 어떻게 그게 익은거라고 애기를 하십니까

어제 불공정거래에 신고를 하니 오늘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그런데 또 하는 말이 고기 익엇다고..먹어도 괜찮다고.. 그런데 죄송하다고..

익엇고 먹어도되는데 죄송하단건 뭡니까. 회사 사람들한테 사진보여주면서

익었나 안익었나 물어보니 10명 물어봤음 10명 다 안익었네 애기합니다.

사진첨부 하는 란이 없어서 글만 남겼는데.. 여기는 첨부파일함이 있어 파일 올립니다.

언제든 오시면 환불 해드린다구요? 회사 방침이 환불이 끝이라구요?

먹을거리에 장난쳐놓고 사람갖다 장난칩니까


--------------------------------------------------------------------------------------------------------------------

이건 홈플러스 홈페이지에 올린 글이구요.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점장 윤현호 입니다.

저희 홈플러스 아시아드점을 이용하여 주셔서 깊이
감사 드리며 먼저, 조리제안에서 구매하신 돼지고기
바비큐 상품의 상태로 인하여 불편을 드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유선상으로 말씀 드린것과 같이 해당 제품의
상태에 만족하지 못하신 경우는 전액 환불을 실시 해
드리고 있습니다. 해당 부분도 품질에 만족하지 못하신
경우로 언제든지 환불이 가능하오니 편한 시간대 고객센터를
방문하여 주시면 환불처리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맛과 질 향상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바쁘신 시간에 이렇게 불편함을 느끼시어
의견을 주시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거듭 드리며 앞으로도
늘 고객님들의 의견을 귀담아
발전하는 홈플러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 댁내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점장 윤현호

-----------------------------------------------------------------------------------

답변입니다.  환불 조취 해 준다고 하네요

직접와서 사과하고 환불해줘도 모자를판에 . 김해에서 가는대만 2시간이고

구매한 값 환불 받으려고 가다가 차비로 다쓰겟네요.

야구장에서 맥주와 먹으려고 사간건데

술김에 모르고 먹었으면 큰 고생 할뻔햇어요.. 

무임승차해서 걸리믄 요금의 30배 내야는데

이건 먹거리에 장난쳐놓고 사과 한 마디에 환불 조취하고 땡 칠라 그러네

파일 확인후 조취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대형마트에서 구입하신 고기가 덜 익어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93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양현진 2026-05-27
1513391 식음료 BHC 정소리 2026-05-27
1513389 유통 Cj오쇼핑

처리중

환불거부
주은경 2026-05-27
1513388 식음료 온라인오늘컴퍼스 이기만 2026-05-27
1513386 기타 CJ홈쇼핑 홍은복 2026-05-27
1513383 유통 쿠팡 김재순 2026-05-27
1513381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우정연 2026-05-27
1513379 유통 루아멜비 한은주 2026-05-27
1513378 기타 디저트래 나미래 2026-05-27
1513373 생활용품 HK)krbysyhb.com 김순자 2026-05-27
1513372 금융 마이뱅크 이지환 2026-05-27
1513371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구순황 2026-05-27
1513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진 2026-05-27
1513368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5-27
1513366 생활용품 xeroiff 김민정 2026-05-27
1513363 금융 현대해상 박상우 2026-05-27
1513361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제점 차환식 2026-05-27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1513352 기타 보험회사 이직

처리중

한화생명
이민주 2026-05-27
1513351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희태 2026-05-27
1513350 기타 나드리화장품 정혜경 2026-05-27
1513348 유통 29CM 로우클래식 유은지 2026-05-27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