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예매대기 서비스와 공연예매수수료 환불정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파크 예매대기 서비스와 공연예매수수료 환불정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애
  • 조회수 : 386회
  • 작성일 : 12-03-15 14:18:53

본문

일주일전 뮤직컬 엘리자벳 공연을 예매하려고했는데 보고싶은 날짜공연이 매진이 되어서
인터파크 예매대기 서비스를 이용해보았습니다.
<예매대기서비스는 1000원을 결재하고 후에 자리가생기면 예약한사람한테 먼저 결제자격이 생기고
인터파크는 챙기게되는 수수료입니다.> 13일에 6시간안에 결재하라는 문자를 받고
오후 6시쯤에 결재를 했습니다. 하지만 제 사정으로 당일 결재후 5시간 만에 결재취소를 했습니다.
하지만 티켓결재환불금액은 확인이 되었는데 예매대기수수료는 환불확인이 안되서 다음날 14일에 전화문의
드렸습니다. 인터파크쪽에서는 예매대기로 결재를 했으면 환불이 불가하다고 그게 정책이라고 했습니다.
솔찍히 한국의 공연환불정책을 확인해보시면 영화예매와 쇼핑몰
환불정책보다 불합리한점이 많습니다. 공연문화가 현장예매보다 인터넷예매결재로 정착되었습니다.
공연을 보려면 예매를 하고 가야합니다. 그리고 예매는 인터파크나 옥션등 대행업체를 통해 결재하게
됩니다.  대행업체는 수수료 1000원을 취득합니다. 그런데 !!
당일 취소를 할경우 수수료및 티켓값을 환불받지만 당일이 지나면 취소수수료를 물어야합니다
미부과기간이여도 업체수수료 1000원은 무조건 결재해야지 티켓금액을 환불받을수 있습니다.
또 취소 수수료도 관람일 9~7일전까지는 10%,6~3일전까지 20%,2~1일전까지는 30% 지불해야합니다.
한마디로 같은공연인데 티켓값이 10만원좌석이면 취소수수료가 10%라면 만원을 수수료로
만원좌석인분은 천원의 수수료로 결재해야합니다.. 같은 공연이라도 결재금액에따라 책임져야하는
수수료가 다릅니다. 업체수수료는 당연이 내야하구요 ;;;
영화를 예매하더라고 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하더라도 철도및고속버스 결재 등 과 전혀 다른
불합리한 환불정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소셜커머스에서 결재한 내역에 대해서
기간이 지나도 환불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분들이 문제삼고 고발했기에
가능했다고 보지만... 공연은 공연을 좋아하고 배우를 좋아하는 소수의분들이 예매를 하십니다.
공연예매수수료는 1000원이기때문에 부당하게 대행업체가 취득해도
그냥 넘어 가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또한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이번 예매대기서비스는
제 생각을 바꿔놨습니다. 대기서비스로 결재하면 무조건 환불 불가입니다. 그게 정책입니다.
라고 인터파크에서는 말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저는 이게 얼마나 불합리한지 얘기해 보았습니다.
이게 정책인데 왜 이해가 안되시냐고 되풀이하던 상담원분이 다른 담당부서로 돌려주셨고
그분은 제얘기를 듣고 불편하셨던 상황을 참고하시겠다고 해서 얘기를 마무리했습니다.
하지만 인터파크에서 참고한다고 하신거지 개선된다고 하신거 아니여서 이렇게 상담게시판에 글남깁니다.
인터파크및 다른 공연예매대행업체에서 부당하게 취득하는 차별적인 취소수수료 및 결재수수료(1,000원)
결재대기수수료(1,000원) 환불정책에대해서 개선할방법인 없는지 같이 고민해주시면 안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연환불정책에대해서 개선점을 올려주셨는데요 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공연 당일의 환급기준은 규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계약 시 약정사항이 우선시 되며(약관규제에 관한 법률 제 4조 개별약정의 우선) 예매시 결제화면 등을 통해 환급이 불가한 것으로 충분히 고지를 하였다면, 이는 개별약정으로 인정될 것으로 보이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환급이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위 내용을 해당 업체로 전달하여 강력히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공연티켓의 예매대기 서비스를 이용하시어 결제를 하시고 부득이 취소를 하시게되었는데 예매수수료는 정책상 환불이 안된다하니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931 자동차 뉴카카 모터스 안한진 2026-05-26
1512930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명준 2026-05-26
1512928 금융 삼성화재

처리중

보험사기
지정환 2026-05-26
1512922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5-26
1512920 서비스 주식회사 제이앤와이시스템 배연태 2026-05-26
1512918 식음료 세움 해피데이 2026-05-26
1512915 생활용품 엠폴리(사업자번호:685-63-00238) 류성문 2026-05-26
1512912 기타 aps 정책자금 컨설팅

처리중

환불 불가
안우일 2026-05-26
1512911 기타 다온입양센터 윤꽃님 2026-05-26
1512908 유통 윙잇 이유미 2026-05-26
1512905 유통 비츠조명

처리중

불량
김은양 2026-05-26
1512903 생활용품 나인그랩옷쇼핑몰 박소희 2026-05-26
1512901 통신 온라인 판매업체 오늘만셀러(onmlive.com 010-7698-9071 김상화 2026-05-26
1512900 유통 NS홈쇼핑 김도영 2026-05-26
1512898 기타 주식회사 하이맥스 김지원 2026-05-26
1512896 금융 세이브택스

처리중

사기
이관호 2026-05-26
1512894 생활용품 크로마엑스 주식회사 박용환 2026-05-26
1512892 항공·여행 진에어 김단비 2026-05-26
1512891 유통 뷰앤디 안수진 2026-05-26
1512889 유통 시골농부 (주)한경어게인 김유미 2026-05-26
1512885 생활용품 쿠팡 이성준 2026-05-26
1512883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2881 생활용품 슬로우앤드 김소윤 2026-05-26
1512880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몬스터코리아 장도연 2026-05-26
1512879 유통 비비안슬림 속옷세트

처리중

불량교환
송태미 2026-05-26
1512873 식음료 이마트24시 편의점 동평점 송지연 2026-05-26
1512871 식음료 천리마마트 부중식 2026-05-26
1512870 생활용품 블루엔리펀트 이동세 2026-05-26
1512869 생활용품 로켓출고 채유진 2026-05-26
151286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전영란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