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계약취소 후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삼성전자 ] 일방적 계약취소 후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현정
  • 조회수 : 1,348회
  • 작성일 : 26-06-06 11:41:53

본문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서

신청 취지

사업자의 일방적인 주문 취소로 인해 소비자가 원래 계약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없게 되었으므로, 원계약 이행 또는 가격 차액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요청합니다.

신청 내용

본인은 쿠팡 로켓설치 상품을 정상적으로 주문하였으며, 배송예정일에 배송시작 알림을 받았습니다. 또한 배송조회 화면에서 배송차량 상하차 정보 및 실시간 배송조회까지 확인되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배송이 지연되어 쿠팡 고객센터에 문의하였고, 문의 후 약 5분 이내에 주문 취소 문자를 수신하였습니다. 이후 고객센터에 재차 문의한 결과, 쿠팡 측은 '전화 연락이 되지 않아 주문을 취소하였다'고 설명하였습니다.의사와 상관없이 단순변심으로 처리 해놓았습니다.

하지만 배송이 이미 진행 중인 상태였고, 소비자에게 충분한 사전 고지나 동의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취소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취소 직후 동일 상품을 재주문하려고 확인한 결과 기존 주문금액보다 약 15만 원 인상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소비자는 동일한 상품을 기존 계약 조건으로 구매할 수 없게 되었으며 경제적 손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요구사항

1. 사업자의 일방적 주문 취소 경위 및 근거에 대한 확인
2. 실제 연락 시도 여부에 대한 통화기록 및 증빙자료 공개
3. 최초 주문가격 기준으로 상품 공급
4. 공급이 불가능한 경우 기존 계약가격과 현재 판매가격의 차액에 대한 적절한 보상
5. 향후 동일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조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2026-06-23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2026-06-23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2026-06-23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2026-06-23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2026-06-23
1525995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배송지연
김주연 2026-06-23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2026-06-23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2026-06-23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2026-06-23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23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2026-06-23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2026-06-23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2026-06-2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2026-06-2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2026-06-23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2026-06-23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2026-06-23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2026-06-23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2026-06-23
1525970 식음료 leeja25@naver.com 장이자 2026-06-23
1525967 기타 크린 에이드 진진맘 2026-06-23
1525966 기타 리얼클린족욕 김미숙 2026-06-23
1525965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준 2026-06-23
1525964 항공·여행 인조이클럽 정은화 2026-06-23
1525963 기타 이지라이트 윤혜림 2026-06-23
1525962 통신 Temu 박은주 2026-06-23
1525961 기타 휴렉 서승우 2026-06-23
1525960 기타 바이크스미스(오토바이센터) 구본철 2026-06-23
1525959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처리중

계약위반
신민철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