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도아록 as 및 제품 불만사항 호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레보 게이트맨 ] 디지털 도아록 as 및 제품 불만사항 호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천화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8-27 10:47:19

본문

2010년 청라 GS아파트 준공후 동년 10월입주부터 게이트맨 (GDL-1000)모델을
사용하여 오던중
그동안 작은 작동용 밧데리가 조기에 소모되어 제품특성상 소모량이 많은것으로
판단되어 자주 교체 하여 사용하였으나 점점 교체기간이 단축되더니
최근에는 3일도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발생으로 제조사 AS Man을 호출하였으며
그 대처 방법이 너무나 어이없어 다음과같이 하소연합니다.

1. 아이레보 AS맨이 방문후 분해 수리 및 처치 방안(사실)
  =>o.PCB기판 부위로 밧데리액이 침투하여 오작동 고장과 수명이 짧아짐
    o.따라서 PCB기판을 교환시에는 150,000원 이상소요되며
    o.더욱 중요한것은 기판을 교체하여도 1년도 사용치 못하고 동일한 불량이
      필연적으로 발생되니 새Model로 교체하여 장착해야한다고 강조함. 

2.도아록 특성상 품질 및 안전모드를 담보할수없다는데 어떻게 신규구입을
  거절알수 있으며 더더욱 가정주부 혼자 집에서 판단하는 결과는 너무도 빤한
  답이 나오수 밖에 없지요  결국은 입주후 사용기간이 2년도 될까 말까하는
  300,000만원 짜리 게이트맨 도아록을 교체하였습니다

3. 익일 하도 경우가 없는 업체의 대책이라 AS팀에게 항의하였으나 밧데리액
  침투로 그러하니 밧데리업체에 알아 보라하며 대책이 없다합니다

4. 제조사에 유감사항
 1) 사용한기간이 2년된 도아록을 과연 새것으로 바꾸게 조치하는게 합당한가
  =>PCB기판을 교체하여도 1년내 고장재발 운운함은 근원적 제조사 과실이
    아닌지를 확인요청합니다.
 2) 밧데리액이 초기부터 침투하였다는데 제조설계 시방이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부분을 감추고있는것 아닌지?
 3) 이러한 문제가 있습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신규Model로 교체을 권장하는지
    도덕적인 문제를 강력히 추궁 코자합니다
    이천화 드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후 2년만에 고장난 게이트맨의 A/S거부 새제품으로 교체를 하셨다니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더운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434 생활용품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최정수 2026-06-14
1521433 기타 하이브 정윤경 2026-06-14
1521432 생활용품 이핌 남궁헌 2026-06-14
1521431 기타 쿠팡이츠 이** 2026-06-14
15214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신정원 2026-06-14
1521429 식음료 (주)서주 김지운 2026-06-14
1521428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4
1521426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송현주 2026-06-14
152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423 기타 허그맘 상담센터 안산직영점 김지혜 2026-06-14
1521422 생활가전 https://d2q3hohjre2qnn.cloudfront.net/detail/JL0m609xqYrYQK4QNwJW?from=tiktok&utm_content=1867410259075794&adset_id=1867410260924481&ad_id=1867410268977794&placement=TikTok&opt_id=633690&creative_id=1867410268977794&ad_id_v2=1867410268131345&ttclid=E_C_P_ 최지은 2026-06-14
1521415 항공·여행 Vyro Turkey Teknoloji Limited Sirketi 유정록 2026-06-14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2026-06-14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2026-06-14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2026-06-14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14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2026-06-14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2026-06-1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홍예인 2026-06-14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2026-06-14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지정은 2026-06-1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2026-06-14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2026-06-14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2026-06-14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2026-06-14
1521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357 휴대전화 하나코 김용태 2026-06-14
1521354 기타 다이아메르 호텔 속초 송다연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