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의 차량 부품 공급 자연에 따른 국민 피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모비스 ] 현대모비스의 차량 부품 공급 자연에 따른 국민 피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현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25-02-21 10:30:58

본문

∙지난 2024년 12월 04일 차량(아이오닉) 사고로 인해 보험처리 후 정비업체에 사고 차량을 입고하였습니다.
∙입고 당시 정비업체에서는 해당 자동차 부품(등속조인트(드라이브 샤프트) 우측, 49501G7100)이 조달되지 않아 정비 시간이 2주 정도 소요될 수 있다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비업체는 2개월이 훨씬 지난 현재까지 부품이 조달되지 않아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현대모비스 고객센터에 여러 번 전화하였으나 현대모비스는 ‘현재는 부품이 없다. 언제 생산될지도 모르겠다. 지금으로서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라는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자동차 회사로부터 A/S 부품에 대한 책임을 위임받아 거의 모든 국산 자동차의 순정 부품의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공익성과 공공성을 가진 기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위임받은 국내 자동차의 A/S 부품에 대해 부품의 공급 일정조차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수리를 의뢰한지 80일이 지났습니다. 2달 이상의 기간 동안 개인적인 불편함은 이루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평소 40분의 출근 시간이 버스와 기차를 이용하여 1시간 40분이 소요됩니다. 자동차 없는 일상은 삶의 질을 엄청나게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A/S 부품 공급 지연으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는 비단 저뿐만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공익성을 가진 한 기업의 방만한 재고관리 실패로 인해 국민이 겪어야 할 피해를 생각하면 하루빨리 기업에 시정조치와 관리 감독이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국민의 불편함이 해소되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차량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2026-06-15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2026-06-15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2026-06-15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2026-06-15
15215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불가
조형태 2026-06-15
15215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진 2026-06-15
1521581 서비스 넥슨 고준호 2026-06-15
1521580 금융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래 2026-06-15
1521579 유통 쿠팡 정윤서 2026-06-15
1521578 생활용품 kuaitoiiy.com 채미경 2026-06-15
1521577 기타 대한통운 황민영 2026-06-15
15215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운규 2026-06-15
1521574 기타 (주)아스크텍 (ASKTECH) 고준호 2026-06-15
1521573 유통 지하상가 중 한 업체 심준 2026-06-15
1521571 금융 굿리치 이보배 2026-06-15
1521570 금융 jb우리캐피탈 신선민 2026-06-15
1521569 금융 보람상조 김국화 2026-06-15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2026-06-15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2026-06-15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2026-06-15
1521565 식음료 스타벅스 문은정 2026-06-15
15215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윤정 2026-06-15
1521563 통신 KT 정재헌 2026-06-15
1521562 통신 KT 정상헌 2026-06-15
1521561 생활용품 진법유이커머스 유한회사 박광춘 2026-06-15
15215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용득 2026-06-15
1521559 생활가전 코웨이 최석준 2026-06-15
1521558 기타 조은옷수선 김국희 2026-06-15
1521557 생활가전 더클러

처리중

as불만
조승연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