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수금요원의 횡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천리도시가스 ] 도시가스 수금요원의 횡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연서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2-28 15:18:14

본문

저는 올해 1월15일 의왕시 오전동에서 북수원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사하는 날에 그동안 사용한 도시가스요금을 정산하러 삼천리도시가스 의왕지사의 수금원인 최현정 이라는 사람이 찿아왔습니다. 그사람은 이사하는 날에 현금으로 그동안 사용한 요금을 모두 정산 하여야만 한다고 하여서 저는 어차피 요금이 계좌이체가 되니 다음달 이체시에 한꺼번에 하시라고 하였으나 그분은 않된다고 강하게 이야기 하여 요금이 얼마냐고 하니 277,860원이라 하여 저는 그자리에서 280,000원을 지불을 하고서 잔돈 2,140원을 받고서는 그분이 무슨 단말기에서 주는 영수증을 받아 같이 주머니에 넣고 보돤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달 저의 계좌에서 이번달 요금을 포함하여 284,000원이 빠져 나간것을 확인하고는 삼천리도시가스 의왕지사에 전화를 하였으나 무슨 부장이라는 사람이 그날 즉 이사날 받은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느냐 하기에 부랴부랴 온 집을 뒤져서 찿아낸 영수증이 있다고 하였더니 영수증을 잘 보시면 청구금액은 있고 수납금액은 0으로 되어있으니 그날 수납이 않되었다고 황당한 이야기에 저는 아뿔사 이사람들이 이사하는날 주인의 이리저리 복잡한 상황을 이용하여 엄청난 사기를 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날에 영수증을 꼼꼼하게 살피지 못한 저의 실수가 이렇게 후회가 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날 옆에서 저의 집사람도 같이 있어서 두 사람이 두눈 부릅뜨고 당하고 말았습니다
삼천리 도시가스 정도면 중견기업으로서 이런 사기행각도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니 이 대한민국이 정말로 무서운 나라라는 생가도 하게되었습니다.
영수증 하단에 수납자 :  최현정  수납일시 : 2013-01-15  09:12:28 영수증NO : 000110434351 이라고 되어
있는데도 이들은 수납금액이 0인 영수증을 받았으므로 본인의 잘못이라고 강하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럴경우 어텋게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면서 도시가스요금 정산을 하는 과정에서 수금사원이 요금을 받아갔음에도 불구하고 받은적 없다며 또다시 요금청구가 되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측에서는 알고있는 사실일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사원 단독으로 횡령한 경우라면 관할 경찰서나 업체측으로 민원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