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기라고 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파워콤 ] 이건 사기라고 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영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3-02-15 12:17:11

본문

sk브로드밴드를 이용하다가
엘지파워콤으로 2012년 11월에 개통했습니다..
처음 상담원이 위약금은 18만원정도 나오고 현금지원을 34만원을 해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한달이 지나도 전에 쓰던 장비를 회수를 안해가는거에요..
연락했더니 자꾸 핑계만 대더라고요..
그래서 한달치 요금 빠져나간거는 돌려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한달이 지나 위약금이 24만원이 나온다고 제가 직접 sk 브로드밴드상담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확인해달라고 요청한지 또 한달입니다..
독감이걸려서통화를못하겠다.외부에나가있다.바빠서퇴근시간전에전화해주겠다.계속핑계만대고있고요.
어제마지막으로 통화를했는데 실장이란 사람을 오전중에 통화시켜준다고하더니 또 전화가 없어요..
석달간 골머리 앓은게 너무 억울하고 또 자꾸만 핑계만대고 피하는 직원이 기분나쁘기도하고
제일문제가 되는것은 처음 위약금이 18만원이랬다가 24만원이 나오게 한다는건 엄연한 사기행위이지 않을까싶어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게되었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수도있는문제이니까요..
sk브로드밴드책임인지 아니면 엘지파워콤책임인지 가려주세요..
상담원과 문자주고받은거는 그대로 지우지 않고 남겨두었습니다..
필요한경우 보내드리겠습니다..

상담원전화번호
 : 010-7672-5053
  070-8750-5053
지윤경 상담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24 생활가전 (주)아아닉 신주희 2026-06-08
1518422 유통 쿠팡 김영미 2026-06-08
1518421 기타 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김수빈 2026-06-08
1518420 기타 오피셜키아이템(Oki) 쿠팡내 김민정 2026-06-08
1518419 유통 원핏(ONEFIT) 윤성한 2026-06-08
1518418 유통 더모즈 차형우 2026-06-08
1518416 유통 지젤슈즈 이미경 2026-06-08
1518415 기타 하나태평양약국 박순덕 2026-06-08
1518414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8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2026-06-08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2026-06-08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2026-06-0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2026-06-08
1518408 통신 젝시믹스

처리중

환불 금액
박정현 2026-06-08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2026-06-08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2026-06-08
1518405 기타 동네픽

처리중

입금요구
홍유란 2026-06-08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2026-06-08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2026-06-08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