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넨제품 쇼파 변색이 심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사미아 ] 린넨제품 쇼파 변색이 심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지혜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26-01-20 17:00:11

본문

까사미아 캄포럭스 쇼파를 사용하고있습니다.
구매한고 사용기간은4년 넘어가고 있는거같아요
1년정도 사용중에
쇼파 두개중 한개에서 변색의 조짐이 보이기시작해서 그당시에 업체에 전화해서 문제를 제기했었는데
as기사님이 오시고 사진 찍어가고 업체에 전화를 받아 제품엔 이상이없고 린넨 제품상 변색은 당연한거다. 그래도 유독 한쪽만 그러는게 이상하다 하니
린넨천이 만들어지는 시기가 달라서  그러니
당연한 일이라는 식으로 말했어요.
1년as기간이 끝나서 해줄수잇는건 없다고 했고
사비로 천갈이를 하라고 했었죠
그땐 돈들어가는것도 싫고 내가 왜 그래야하나 하는 생각에  그냥 안보고 가리고 쓰자싶엇어요 교체하더라도 더쓰고 하쟈 싶었죠
남들도 그런가하고 .. 그러고 시간이 지나서
같은 사례가 있나 찾아보니 
저처럼 심한 변색의 차이가 나는 경우는 없더라고요
특히 한쪽만 유독 
as센터 통화해보려니 안되서 번호남기고 연락기다렸지만 아직 연락은 못받은 상태에요
사용 기간이 잇지만 아무래도 처음부터 린넨원단의 문제가 있엇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변색의 차이가 정말 심합니다
절대 뭐 묻혔거나 오염시킨적 없어요
한번 봐주시길 문의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471 통신 LGU+ 유혜숙 2026-01-22
1482470 생활가전 교원 이남희 2026-01-22
1482469 기타 춘천그랜드아름다운의 김유미 2026-01-22
1482466 서비스 넥슨 김건호 2026-01-22
1482463 자동차 오아시스 노터치 세 김미성 2026-01-22
1482464 금융 현대카드 우수정 2026-01-22
1482462 유통 wildpaykr 오운경 2026-01-22
1482455 생활가전 하츠 박력 2026-01-22
1482453 생활용품 유얼마인드 김종식 2026-01-22
1482452 기타 밝은약국 노재명 2026-01-22
1482451 기타 몽클레어전문 누나샵 임서은 2026-01-22
1482450 생활용품 아누리 유환성 2026-01-22
148244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선호 2026-01-22
14824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2
1482444 기타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거절
김은지 2026-01-22
1482439 유통 카카오쇼핑 조경희 2026-01-22
1482437 기타 그린농원 한정희 2026-01-22
1482436 기타 로이스의원 김나미 2026-01-22
1482435 기타 오피셜스토어 이성철 2026-01-22
1482434 기타 뽀르띠 김도연 2026-01-22
1482433 기타 타미통신 남태석 2026-01-22
1482432 기타 키즈플래닛 이미지 2026-01-22
1482431 서비스 구글플레이 김경미 2026-01-22
1482424 생활가전 하모니랜트카 이민형 2026-01-22
1482421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김용식 2026-01-22
1482413 유통 네이버쇼핑 바이런베이오(01038709223) 강서현 2026-01-22
1482412 통신 티브로드

처리중

환불처리
헌민희 2026-01-22
1482409 유통 페이레터 주식회사 이무호 2026-01-22
1482410 유통 페이레터 주식회사 이무호 2026-01-22
1482411 유통 페이레터 주식회사 이무호 2026-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