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기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온스타일 ] CJ대한통운기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택배 배달기사의 횡포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26-02-02 08:26:10

본문

일단 제가 사는 아파트는 좀 오래된 5층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곳 입니다. 문제는 택배물을 집앞으로 배송 바라는고지를 주었음에도 다른 기사님들은 항상 올려 주시거나 혹시 물품이 작은 경우에는 전화나 메세지로 우편함에 두고가도 되냐 여쭙고 연락을 주시면 제가 그렇게 해 달라고 합니다. 혹은 너무 무거우면 힘드시니깐 1층 현관에 두고 가시는건 이해가 됩니다.( 아 참고로 제가사는 곳이 5층입니다.) 근데 유독 cj기사님만 1층 현관에 두고가 십니다. 이곳엔 비번도 없고 cctv도 없는데 고가의 물품도 고스란히 두고 가싶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러니 제가 cj대한통운에 불편 접수를 3번이나 넣었지만 변한건 없고 매번 걍 두고 가십니다. 혹시나 물품이 없어지면 서로가 곤란한 상황이라 여러번 진정을 넣어도 변한게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4279 금융 메리츠화재 김희순 2026-01-30
1484278 유통 알리

처리중

반품
이정은 2026-01-30
1484277 금융 한화생명 민병삼 2026-01-30
1484276 생활가전 루키로드 김연수 2026-01-30
1484274 통신 모바일티머니 김종민 2026-01-30
1484272 기타 니쁜스 이수진 2026-01-30
1484267 유통 카리플레 박수현 2026-01-30
148426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수호 2026-01-30
1484265 유통 필웨이

처리중

반품!!
김동인 2026-01-30
1484264 기타 미니골드 정경아 2026-01-30
14842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30
1484247 금융 우리은행 최현순 2026-01-30
148424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수현 2026-01-30
1484219 항공·여행 Trip.com 이동길 2026-01-30
1484217 식음료 cu

처리중

재품 사기
조은미 2026-01-30
1484214 통신 아이즈모바일 (알뜰폰) 엄영호 2026-01-30
1484205 생활용품 우아르 박예원 2026-01-30
1484203 식음료 빵큰롤 이민아 2026-01-30
1484202 항공·여행 숙박업체 호텔인카페 구리점 이원준 2026-01-30
1484201 기타 세탁특공대 박지현 2026-01-30
1484200 생활가전 코웨이 이향숙 2026-01-30
1484171 기타 올피채의원 강남점 백신영 2026-01-29
1484166 생활용품 명퉤 김양지 2026-01-29
1484165 기타 토스쇼핑 바디픽셀 신명란 2026-01-29
1484164 유통 G마켓 배윤정 2026-01-29
1484163 생활가전 다이슨 김지연 2026-01-29
1484162 유통 G마켓 배윤정 2026-01-29
1484161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2026-01-29
1484160 유통 월간푸드 이호범 2026-01-29
1484159 생활가전 LG전자 허정영 2026-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