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물건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배달 물건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은초롱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24-01-03 20:24:07

본문

2023년 12월 12일 귤 두 박스 배달 상태 확인하였는데, 한 박스는 5개 정도의 귤이 파손되어 수용가능한 정도였으나, 다른 한 박스는 30개 이상이 파손되어있어 배달된 상태대로 다시 포장후 로젠택배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다시 가져가고 변상조치 또는 새로이 배달 해줄것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되찾아 가지 않아 여러번 다시 요구하였고 다행히 이후에 귤 박스를 되찾아갔으나 이후에 아무런 변상조치도 없고 연락이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돈만 지불하고 귤은 받지도 못한 상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1739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한경숙 2024-01-03
1211738 식음료 신밥도둑 이대한 2024-01-03
1211737 식음료 신밥계장 이대한 2024-01-03
1211736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진구 2024-01-03
1211735 생활용품 쿠팡 최미건 2024-01-03
1211731 기타 삼성이사몰 김성희 2024-01-03
1211730 기타 삼성이사몰 김성희 2024-01-03
1211729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재영 2024-01-03
열람중 서비스 로젠택배 은초롱 2024-01-03
1211727 항공·여행 야놀자 강지은 2024-01-03
1211726 생활용품 닐패션(neilfashion) 김원예 2024-01-03
1211725 식음료 파스쿠찌 김한별 2024-01-03
1211724 휴대전화 구미sk텔레콤남부1 김재숙 2024-01-03
1211723 생활용품 런드리24 이수민 2024-01-03
1211722 서비스 스팀게임세상 김민규 2024-01-03
1211721 기타 티스파 김우령 2024-01-03
1211720 서비스 스팀게임월드 김민규 2024-01-03
1211719 생활가전 크로스 테크놀로지. 주식회사

처리중

런닝머신
바라비 2024-01-03
1211718 유통 세일코리아. 웰피아 권영승 2024-01-03
1211716 생활용품 gs홈쇼핑

처리중

물품사기
윤이나 2024-01-03
12117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01-03
1211714 유통 yasaloo 한미연 2024-01-03
1211713 유통 쿠팡 강현순 2024-01-03
1211712 유통 Pmall 주낙연 2024-01-03
1211711 생활용품 네이처 앤 네이처 문은분 2024-01-03
1211710 휴대전화 Sk 안상철 2024-01-03
1211709 항공·여행 진에어(온라인투어 통해 예매) 주은주 2024-01-03
1211708 금융 삼성생명

처리중

실비보험
류현숙 2024-01-03
1211707 생활용품 ZEAL 지얼 여재윤 2024-01-03
1211706 서비스 클린토피아 김가희 2024-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