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 배송 수취인이 연제가 많은 노인으로 보이시 피싱 문자로 착각 수취 거절한 것에 대해 해당 물품을 주문자에게 사전 통보없이 패기 처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진어묵 ] 어묵 배송 수취인이 연제가 많은 노인으로 보이시 피싱 문자로 착각 수취 거절한 것에 대해 해당 물품을 주문자에게 사전 통보없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천호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26-01-29 09:47:36

본문

부산의 사업체인 삼진 어묵에 구정 설 명절 선물로 선물용 어묵을 85,000원을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물품을 받아야 하는 사돈 댁이 연세가 많으신 분이시다 보니 추석을 빙자로 온 보이스 피싱으로 착각 수취 거절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
수취거절한 물품이 있다면 구매자한테 즉시 전화를 해서 수취인이 거절을 했는데 이 물품을 어떻게 처리하여야 하는지 전화를 사전에 해 주어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데 서비스 업종의 직종에 종사하는 회사로서 자신들의 일방적인 법을 만들어 강제 집행을 하는 것은 판매자와 구매자와의 상호 관계에 반하는 처사라고 생각되어 고발합니다
본 계약을 물품을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내용을 사전에 알고 구매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상호 존중의 합리적인 계약을 만들어서 억울한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함에도 구매자에게 사전 통보없이 폐기하였다면 그에 상응하는 물품가격을 보상해 주던지 다시 물품을 재 송품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며 앞으로도 이러한 문제가 있을 수 있기에 고발하오니 객관적 법리 판단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390 기타 대성쎌틱 송철현 2026-01-27
1483379 금융 메리츠화재 이금선 2026-01-27
1483378 서비스 넥슨 권병기 2026-01-27
1483377 식음료 투맨피자(구월점)/배달의민족 김윤수 2026-01-27
1483374 서비스 CJ대한통운 반주리 2026-01-27
1483371 유통 니쁜스 김민기 2026-01-27
1483370 유통 라온샵(RAONSHOP) 구지혜 2026-01-27
1483369 휴대전화 아마존 조신영 2026-01-27
1483368 항공·여행 아고다 모시정 2026-01-26
1483367 생활용품 소낭구 채윤지 2026-01-26
14833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6
1483365 통신 KT 최현진 2026-01-26
1483364 식음료 쿠팡 박가혜 2026-01-26
1483363 유통 폰보이 양가연 2026-01-26
1483362 생활용품 니쁜스 박미영 2026-01-26
1483361 생활용품 szjky 김홍길 2026-01-26
1483360 유통 홈앤쇼핑 권정미 2026-01-26
1483359 유통 그린농수산 고은정 2026-01-26
1483358 기타 동아일보 강현서 2026-01-26
1483357 유통 농부마켓

처리중

밴드
주예린 2026-01-26
1483356 기타 케롱 라인 정대권 2026-01-26
1483355 생활가전 노르딕 슬립 이기정 2026-01-26
1483354 유통 그린농수산ㅡ귤 고은정 2026-01-26
1483353 유통 쿠팡 강선진 2026-01-26
1483352 생활가전 노르딕슬립 이기정 2026-01-26
1483351 생활용품 데미무드 이수연 2026-01-26
1483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6
1483345 기타 자연의 정삭품 이재수 2026-01-26
1483342 기타 니쁜스 이혜진 2026-01-26
1483341 기타 홈쇼핑 고복당 2026-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