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전자 ] 제품이 불량인데 a/s도 안해주고 교환도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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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백준선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24-01-10 10: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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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제품을 제대로 보지 않았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어 내부라도 다시 점검해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밥솥도 하나의 전자제품인데 전자기기의 오작동일수 있을것 같아 내부라도 한번 봐달라 요청하니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 내부를 왜 띁어보냐며 무조건 정상이랍니다.소비자가 사용중에 불편하여 A/S센터를 왔는데 꼼꼼히 봐달라고 요청하니 소바자가 불편한건 소비자 사정이랍니다. 이게 말인지 막걸리인지 A/S기사가 소비자 불편함은 소비자 몪이라는 이런 황당한 말을 하는게 정상 입니까? 소비자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A/S센터를 방문한건데 불편한건 소비자 사정이라니요.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냥 달라고 하니 끓인물을 대충 버리고 뚜껑닫고 제품을 주길래 내가 다시 열어서 제품에 고여있는 끓는물을 닦고 가져 왔습니다.그런데 뒤에대고 기사가 하는말이 쌀을 가져오랍니다.쿠쿠는 A/S갈때 쌀도 가져가야 하는지 처음 알았네요.
전자제품을 내부도 확인하지 않고 물만 끓여서 정상여부를 판단하는게 정상인가요?
쿠쿠제품은 물만 잘 끓으면 정상인가요? 내가 밥솥을 산건지 커피포트를 산건지 헥갈리네요.
물끓는 모습만 보고 제품의 모든것을 확인할수 있는 쿠쿠의 기술력은 미래의 첨단기술 인가요?
정말 대단합니다.
전자제품을 내부도 확인하지 않고 물만 끓여서 정상여부를 판단하는게 쿠쿠A/S 정책인가요?
회로는 소통이 잘 되는지 부품중에 오작동 하는 부픔은 없는지 스위치는 잘 동작 하는지 등등
고장 부위 말고도 다른곳에는 이상이 없는지 전반적인 점검을 해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보통 다른 전자제품 제조사들은 그렇게 전반적인 제품상태를 체크하여 제품의 현재상태를 알려줘서 소비자에게 믿음을 심어주는데
쿠쿠는 고장부위 마저도 체크하지 않고 대충대충 A/S 처리 하네요.
이게 마포A/S 지점만 그런건지 쿠쿠A/S 전체가 모두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무상A/S기간에 A/S를 요청하여 그렇게 대충대충 허술하게 A/S를 하는건 아닌지 심히 의심이 됩니다.
쿠쿠제품에 상당한 만족감으로 오랜시간 쿠쿠제품만 사용한 소비자 입니다.비슷한 스펙의 쿠첸은 조금 저렴하지만 그래도 항상 쿠쿠만을 고집하며 늘 만족한 제품이기에 지금까지 중저가 제품만 쓰다가 이번에 조금 비싸도 좋은걸 써보자는 생각으로 나름 비싸돈 주고 구매한 제품인데 제품의 불량은 이해할수 있으나
A/S 에 관해서는 상당히 실망을 했습니다.지금까지 한번도 쿠쿠A/S를 해본적이 없어서 내가 몰랐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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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밥솥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