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아리랑TV미디어의 이동엽이라고 합니다. 임직원들 복지를 위해 콘도구입을 검토하기 전 제가 개인적으로 구매 테스트를 하고 있던 중에 어이없는 일을 당했네요. 계약기간이 얼마남지 않은 매매가 280만원에 23평 설악한화콘도를 구매하기 위해 계약금 50만원을 송금하고 계약하러 갔더니 양평한화콘도를 보여주어서 전국 체인망을 이용에 필요한 추가비용이 들어가는 갱신에 관심없고 설악만 이용해도 좋으니 다시한번 설악한화콘도를 달라 요청하고 원하는 대로 찾아드릴 테니 위임장에 도장을 찍어달라해서 인감증명서도 남기고 왔습니다.1-2주 전의 일이었죠. 말일이 다가와서 어제 전화를 걸어 독촉을 했더니 물건이 없다면서 다번 양평한화콘도로 유도하였습니다. 만기때 10년 또는 20년 연장을 선택할 수 있으니, 그리고 대신 20만원을깎아주단 조건이었습니다. 오늘 오전입금을 해달라고 해서 3백5십5만6천원 잔금을 보내줬고 혹시나 싶어 한화에 전화를 걸어봤더니 이미 올 초에 10년짜리 연장은 없어졌다 하니 기가 차서 취소하고 돈 다 돌려달라했습니다. 이미 어느정도 진행이 되고있어서 안
된다는 식이네요. 중지하라고 문자보내고 그럼 200만원짜리 계약만료된 설악한화라도 달라했습니다. 그들은 그 물건도 이젠 없어서 기다려야 한다면서 내년 초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겁니다. 취소하고 돈을 되돌려받도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