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의 뜻도 모르는 sk 폰세이프와 sk텔레콤대리점 역삼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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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의 뜻도 모르는 sk 폰세이프와 sk텔레콤대리점 역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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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지향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10-22 13: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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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10월 2일날 휴대전화 아이폰 4 화이트를 삼성동 코엑스 맥도널드에서 분실하였습니다.
그리고 10월 2일 분실신청을 하였는데요.
10월5일 필요한 문서 접수 안내를 받아 접수하고
10월10일에 보상승인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왠일인가요.
대리점에서 연락갈거라고 말 했는데 일주일이 지난 10월17일까지 전화한통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폰세이프측에 전화를 걸었고
폰세이프측에서 대리점 전화번호를 가르켜줬습니다.
강남구 역삼역쪽에 있는 대리점이라고 하더군요
대리점이랑 처음 통화했는데
폰세이프측에서 내 이름만 주고 내 연락처는 안줘서 연락을 못줬다.
제 핸드폰기종은 없으니 아이폰4 블랙으로 리퍼폰밖에 없다
내꺼랑 똑같은 기종 받으려면 2달 기다려야 된다고 말하고 와서 받을려면 받아라 그런식으로 말하고 끊더군요.
전 너무 황당했습니다.
원래 보험 약관대로 하면  휴대전화 기종이 같은 기종을 새상품으로 90만원까지 지원해주는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분실신청 서류에 휴대전화 번호랑 분실번호 다 작성해서 넣었는데 대리점에서 왜 제 연락처를 몰라서 전화를 못한건지도 정말 이해가 안됐습니다.일주일동안 대리점 연락만 기다리고 있었는데!!전 갑자기 바보가 된것같더군요
그래서 다시 폰세이프측에 연락했습니다.
남자직원분이 받으시고 핸드폰 번호가 대리점으로 안간다는건 말이 안된다.
내 핸드폰이랑 동일기종이 있을수 있는 다른 대리점 번호를 핸드폰 번호로 보내주겠다.
그리고 상위부서에서 해결할수있도록 도와주겠다 이러시더군요. (그날 오전 10시부터 출근전인 12시 40분까지 폰세이프에 한 3번 전화했었습니다.) 오후엔 일을 해야 되니 2시 이전까지 전화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전화 안왔습니다.
오후 3시 넘어서 일하다 보니 부재중 전화 2통 와있더군요.일하다 말고 화장실가서 전화했습니다. 폰세이프였거든요.
6시정도에 전화받을수있다 했더니 6시 퇴근이라 전화 못드린다고 하길래 그전이라도 잠깐이라도 전화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저도 일할때 전화통화 못한다고 자기네들이 확인한번 해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연락줄수있는지 제가 전화는 못받으니 메세지라도 보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날 연락없었습니다.
다음날 화가 나서 전화했습니다.
왜 전화주시기로 하시고 전화 안주셨냐고 어떻게 처리가 되고있는지 알려달라고 난 더이상 무작정 기다리기만 할수없다고.
그런데 폰세이프측에서는 대리점 탓만 하면서 모든 잘못을 대리점에게 미뤘습니다.
우린 재고 파악힘들다 무조건 대리점이랑 이야기해라
대리점에 전화하면 우리 재고 없다 기다려라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 지금 임대폰 쓰는거 계속 더 써라
아니면 블랙 리퍼폰가져다 써라 우린 어쩔수없다
오늘 10월 22일 입니다.
전 10월 2일날 휴대전화를 분실하고  7일인가 8일인가 임대폰받아서
지금 보름넘게 임대폰 사용하고있습니다.

아이폰4 블랙리퍼폰이 가격이 90만원인가요?
제 보험은 분명 9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한걸로 되있습니다.그런데도 저에게 고객부담금 5만원 내랍니다.
다른기종으로 하겠다고 말했더니 그건 안된답니다.
일주일넘게 대리점 연락기다리느라 보낸 시간들이 너무 아깝습니다.
이럴거였으면 왜 보험을 들어놨는지 모르겠습니다.
20일 넘게 사람 바보 만들려고 보험들라고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보험비 한달에 한번씩 받을땐 좋고
보상해줄려니까 안까운가 봅니다.
전 덕분에 회사에서도 일에 집중하기 힘들고
굉장히 불편하게 20일째 지내고 있고
임대폰사용도 한달이 되면 사용료도 따로 내야 합니다.그리고 스마트폰 요금제도 그대로 돈 내고 있구요.

이건 누가 보상해주나요?

다람쥐 쳇바퀴 돌듯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 대리점과 폰세이프랑 더이상 싸우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처럼 피해입는 소비자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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