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구니 없는 유플러스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쩌구니 없는 유플러스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진
  • 조회수 : 795회
  • 작성일 : 12-10-05 01:37:01

본문

저는 지난 3월 25일경 통신사 유플러스에서 sk로 번호이동하였습니다. 그런데 단말기 대금이 남아 있었다는걸

9월 마지막주에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이 엘지  인지라 계좌번호를 등록하니 않된다고

합니다. 이유인즉 유플러스에 연체가 있다는 겁니다. 이제와서 연락도 없다가 무슨이유인지 알아야겠다고 하

니 콜센타 직원들로 자세히 설명을 못하더군여 연체를 관리하는 다른곳으로 이관되었다는 말 밖에.. 요금이 많

지도 않습니다. 사만팔천사백원입니다. 제가 핸펀번호를 바꾼것도 아니고 그 번호로 연락하면 바로 처리되었

을 문제를 이렇게 오랜시간 연체자로 만들었는지 문의하자 해지자에게는 따로 연락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콜센타에 여러번 전화를 하고 알려준 전화번호로 연락을 해봤지만 연락이 되지 않아 콜센타에 전화해 저의의견

을 전해달라고 6번 이상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고객이 몰랐던 연체금을 갚겠다고 왜이

리 오랜시간 방치되었는지 설명을 해달라고 여러차레 전화를 하고나서야 연체를 관리하는 정보업체라고 전화

가 왔습니다. 무슨 빚쟁이 대하는 하면서 연락이 되지 않더라고 말하더군여 그렇게 연락이 되지 않는데 오늘은

어떻게 연락이 된걸까요 . 기가 막히게 이야기 하던지 ...요즈음 은행권도 돈 갚으라고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

다. 이런 경우 누구의 잘못입니까.. 기기 대금 갚아야 하는것이지만 6개월간 연락도 없이 연체자로 만들어 놓고

이런 막말까지 들어야 합니까 유플러스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전 반드시 유플러스의 무례한 이 언행에 사과를

받아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2026-06-04
1516713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04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2026-06-04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2026-06-04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2026-06-04
1516701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물건배송
김혜미 2026-06-04
1516697 서비스 (주)템마트 최재영 2026-06-04
1516695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주세돈 2026-06-04
1516691 기타 현대설비 김성일 2026-06-04
1516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685 유통 제이티엘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04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이채원 2026-06-04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2026-06-04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2026-06-04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유지호 2026-06-04
1516675 유통 핏플레이 김재량 2026-06-04
1516668 식음료 더꽃게 조윤상 2026-06-04
1516657 생활가전 뉴모아(간판.단말기) 안미숙 2026-06-04
1516656 유통 라라코리아

처리중

반품
남연수 2026-06-04
1516654 통신 KT 전지영 2026-06-04
1516652 기타 온유필라테스 오진희 2026-06-04
1516645 기타 주식회사 엠지텍 안주현 2026-06-04
1516639 기타 하이필스킨 선릉

처리중

환불문제
천서희 2026-06-04
1516638 기타 이사대학 배지아 2026-06-04
1516637 금융 카카오뱅크 김세은 2026-06-04
1516635 기타 목욕탕 정주희 2026-06-04
1516634 생활가전 디에이치공조시스템 이찬미 2026-06-04
1516632 항공·여행 허니제주.공영홈쇼핑

처리중

일정
김진선 2026-06-04
1516631 기타 K-VISA 센터 행정사사무소 장정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