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라운지 맴버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라운지 맴버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2-08-21 20:19:21

본문

7월에 카드명세서에 비씨라운지 맴버십이라는 이름으로 포인트와 현금 결제 5만원이 나왔습니다.. 넘 황당해서 카드사에 전화를 해서 자세한 고지를 받지못했고 그게 뭔지도 모르겠다..기분 나쁘다 했더니 환불을 해주었습니다.. 넘 기분 나쁘고 사기당한것 같아 화가났지만 환불받았으니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번달에 신용카드 연회비가 만원이 나왔습니다.. 일년이상 사용안한 카드가 연회비가 나와 전화를 했더니  비씨라운지맴버십을 포인트결제와 나머지 부분은 그카드로 사용해서 연회비가 나왔다고 했습니다..비씨라운지와 통화시 저는 당시 통화내용을 들려달라 했고,들어 봤더니 맴버십 회비라고는 말하지 않고, 포인트결제하고 나머지는 카드로 결제하라 해서,, 저는 사용할때 포인트사용 카드결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것이 회비라는 말은 없었고, 이의를 제기하자 직원이 초보라서!! 정확하게 전달 하지 못한점이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카드 사용을 동의 했기 때문에연회비는 어쩔수 없다 하더군요.. 당시 통화내용에 저는 체크카드만 사용한다고 말을 했는데도  일년이상 쓰지않는 연회비가 나오는 카드로 결제를 했는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그얘길 비씨라운지에 했더니 자기네는 그카드만 비씨카드사에서 받았다고 나몰라라 합니다..카드번호를 불러준것도 아니고, 비씨카드가 하나뿐인것도 아닌데, 연회비 받으려고 일부러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더 약오르게 합니다.. 자기네가 충분한 고지를 해주고 회원을 가입시키는 것도아니고, 카드 결제도 어느카드 결제인지 물어보지도 않고, 카드번호를 물어보는것도아니고,휴먼카드 하나골라 연회비 물리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라 생각합니다.저는  저같은 피해자로 인해 비씨카드가 돈을 버는것이 화가납니다.. 그리고 비씨카드나 비씨라운지나 같은곳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다른곳이것마냥 얘기하는 것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마치 무료로 서비스 제공하는 것 마냥 이것저것 혜택준다고 고객을 현혹시키고,, 저만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전화 받으면 사실 무슨말인지 잘 못알아 듣겠습니다.. 돈이 안나가는 것 같아 저도 동의를 했지만 결국 돈이 나갔고, 전국으로 볼때 저같은 피해자가 여럿있을 거라 생각이듭니다.. 제가 비씨카드를 많이 쓰는 사람이라면 명세서 볼때 어디서 물건을 구입한걸로 알고 결제 했을 겁니다..카드 사용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연회비를 내야 하나요??  이번 만원은 넘 아깝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이상 사용하지않은 신용카드에 대한 연회비가 청구되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신용카드사의 회원 관리 비용 등의 개념으로,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발급시점을 기준으로 청구되며, 다른 카드대금에 우선하여 청구할 수 있도록 약관상 규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표준약관에 의하면 카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최초 발급년도의 연회비는 청구할 수 있으며,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카드에 한해 발급년도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대해 연회비를 청구하지 않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발급년도에 대해 연회비 청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07 식음료 미자네 신현갤 2026-06-20
1524606 생활용품 농수산 홈쇼핑 이관옥 2026-06-20
1524604 기타 무드픽 강린예 2026-06-20
1524602 유통 더꽃게 손은일 2026-06-20
1524599 기타 애플산부인과 박경원 2026-06-20
1524598 기타 엘리트성형외과의원 신백철 2026-06-20
1524596 식음료 요아정 정자점 홍경택 2026-06-20
1524595 항공·여행 카카오T 박은지 2026-06-20
1524593 식음료 정남옥 제주고기 순댓국 노량진점

처리중

환불 무시
김서진 2026-06-20
1524592 서비스 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591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썩은망고
박선주 2026-06-20
1524590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신동욱 2026-06-20
1524588 통신 큐에이드 평택 김희원 2026-06-20
1524587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김일정 2026-06-20
1524584 생활가전 정직한에어컨 임수정 2026-06-20
1524580 생활용품 LF 이원자 2026-06-20
1524578 항공·여행 여기어때 손미정 2026-06-20
1524577 기타 굿윌치과 임송이 2026-06-20
1524576 유통 쿠팡 장진영 2026-06-20
1524573 기타 하이닉스 이경민 2026-06-20
1524570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2026-06-20
1524569 생활용품 금성침대 유경민 2026-06-20
1524567 기타 블리비위원 평택점 JIN HAIYING 2026-06-20
1524565 생활용품 라한내로 김은주 2026-06-20
1524564 기타 라이언커머스 이지은 2026-06-20
1524563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2026-06-20
1524562 기타 공공 게시판 공공게시판 2026-06-20
1524559 건설 LH LH 2026-06-20
1524558 유통 배달의민족 박규영 2026-06-20
1524554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