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쌤소나이트 물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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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원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2-07-03 17: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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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다 튼튼하다는 케리어를 57만원주고 샀습니다.
예단용 캐리어 였는데요.
2012년 4월 8일 신혼여행가서 그 캐리어가 자꾸 손잡이 부분이 저절로 빠지는통에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도 예단캐리어라 그냥 쓰려고 했습니다.
근데 2-12년 6월 5일 호주여행을 갔는데 그때 완전 계속 손잡이부분이
저절로 흘려내리는 통에 너무 힘들었기에
귀국하는날 바로 쌤쏘나이트 매장에 들렸습니다.
매장 매니저 분께서도 저절로 흘러내린단말에 진짜냐고 눈이
커지션는데 직접 들고계시고 몇분안대서 저절로 빠지니깐
새제품으로 교환해주시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그제품이 자체가 이미 기분이 상했던지라
다른제품으로 보겠다고 말씀 드려는데
가격이 쌈제품으로 선택을 하면 차액부분을 환불이 안댄다는거였습니다.
보관증으로 받으라고 하시더군요.
먼 케리어를 일년에 몇번을 사는것도 아니고 그건 싫다고 말씀 드렸더니
본사에 AS 넣으셔서 하자확인받으시고 본사랑 얘기 하셔야한다고하기에
그렇게 해달라고했는데 본사에서 2012년 7월 3일날 전화가왔습니다.
캐리어에 문제가 전혀 없다고는 말할수 업지만 문제가발견대지 않아서
환불은 안댄다고요 고쳐서 쓰시라네요.
문제가 업다고 환불 안댄다더니 고쳐준다고 쓰라는것도 말이 됩니까?
손잡이가 빠지는걸 어떻게 확인 하섰냐니깐 거기직원이
들어밨다고하더라구여.
나도 들어밨고 매장 매니저분도 들어봐서 빠진게 확인댔다고 했더니
자기네직원이 들때는 손잡이가 안빠졌다는거에요.
아니 손잡이 문제점을 발견하는 기계확인도아니고 들기만하면 쭉쭉 빠지는건 아니기에
직원이 들어봤을때 안빠지면 문제업다는 것도 말이안된다고생각이 들더라구여
그래서 캐리어가 손잡이 빠지는게 말도 안대고 난 더이상 그제품을
고쳐서도 쓰고싶지 않다고했더니 방법 업다고 하네요.
팔기만하고 문제 발생시 너무 배짱으로 그래서 어쩌라고 식의 발언들은
고쳐져야한다고생각합니다.
브랜드 네임을 보고 57만원이라는돈을 기내캐리어에 투자를한건데
하자발생이했으면 그것조차 미안해해야하는것이지
이런식으로 고쳐쓰던가 아님 말던가는 아니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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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캐리어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