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만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05-30 17:59:16

본문

LG U+ 인터넷+TV+전화를 2년정도 사용해온 고객(?)입니다.
오늘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여 고발합니다.
매월 인터넷 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싼것 같아 다른 통신사를 알아보던중 현제 제가 사용하고 있는 통신요금보다 싼곳이 있어 이동을 할까하고 위약금 부분을 문의하기위해서 101 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어제 전화를 하였더니 상담원이 연결이 안되서 예약을 하면 연락을 준다기에 예약을 하였으나 오늘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다시 연결을 시도하엿고 결국 한가지 알아낸건 수차례 해지 신청으로 전화를 해봐야 연결하기는 힘들지만 신규신청으로 연결을하여 (5초정도기다리면 상담원연결됩니다) 해지과도 돌려달라 아무리연결을 해도 안된다며 목소리를 좀 크게하면 연결을 할수 있었습니다.
해지과에서 해지신청을하면 위약금부분을 물으니 앞으로 15개월만 더쓰면 되는데 왜해지를 할려하냐 그러면 월5천원정도 현제보다 깍아주겠다 하기에 일단은 위약금 부분이라도 알고 결정을 하자 싶어(통신사를 옮기면 보조금을 준다기에 얼추 맞으면 변경을 할려고 생각하고) 청구서를 메일로 보네달라고 하였습니다.
상담원은 확인해보니 금액이 많이 나온다 고하였고 내용이 길어서 일일이 다 불러줄순 없지만 대략 56만원정도 예상하며 좀더 나올수도 있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받은 청구서의 예상금액은 74만원이 넘는 금액이었습니다.
아무리 계산을 해봐도 이대로 15개월더 쓰고 74만원을 부담하지 않는것이 득이다 싶어 그냥 해지를 포기하던중 그내역을 보니 단말기 위약금 에 추가하여 단말기 배상금 이라는것이 있었고 또 다른 항목에도 모뎀관련 위약금 과 함께 모뎀배상금이라는것이 청구되어있었습니다.
도무지 이해가 가질않아 101로 전화를 시도하였고 역시나 이번에도 해지부서로 바로연결은 수차례시도를 하였으나 연결이 되지 않았으며 다른부서를 통해서 연결을 하니 2분정도 기다려서 연결이 되었습니다.
이전과는 다른 해지부서 상담원이 전화를 받았고 신원확인후 배상금부분에 대해서 묻자 그건 저희 상담원의 실수니 이해를 해달라 고객(?)님이 모뎀이나 단말기등을 임대하여 쓰는 중에 분실하게되면 발생되는 금액인데 그것을 상담원이 아주 단순한 실수로 넣은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런일은 빈번히 일어나니 고객(?)님이 이정도 실수는 이해를 해주셔야 한다는 말도 함께 하였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일을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기는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물론 56만원이라는 청구서가 왔어도 15개월만 더쓰면 이래저래 쓰는것이 낳겠다했겠지만 74만원짜리 청구서는 조금 다른 내용인것임에도 분명하고 상담원의 단순실수니 고객(?)님이 무조껀 이해를 해야된다고 하는것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그래고 그렇게 전화를 끊은후 현제까지 어떻한 사과도 하지않고 있으며 이는 고객(?)을 고객이 아닌 호구로 보고 해지 할려면 해봐라 위약금이 얼만데 지가 하겠어? 어차피 이래나 저래나 돈만벌면 된다는 자세를 가진 쓰레기같은 회사와 시스템에 분노를 느낍니다.
실제 제가 받은 청구서를 유첨하며 이런일들이 그 상담원 이야기에 따르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을겁니다.
이런일로 피해를 보는 고객(?)님들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 해지 시 발생하는 위약금관련 업체의 안일한 업무행태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인터넷서비스(결합상품) 중도 해지 시 이용자가 부담하는 반환금은 약정기간 미달에 따른 할인반환금과 모뎀임대료 위약금이 합산 부과되며 산출방식은 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489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8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영옥 2026-05-29
1514483 생활용품 휴렉 음식물 처리기

처리중

악취
최수미 2026-05-29
1514481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
임윤수 2026-05-29
1514479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임재영 2026-05-29
1514478 자동차 엔카 김민섭 2026-05-29
1514477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76 식음료 지구식탁 김성훈 2026-05-29
1514475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72 식음료 쿠팡 김지현 2026-05-29
1514471 기타 알제브 주문자 2026-05-29
1514459 식음료 과일보부상 이지안 2026-05-29
1514458 통신 LGU+ 박영희 2026-05-29
1514457 유통 quicklyshopnow.com

처리중

반품
오현리 2026-05-29
1514456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탈퇴건
최선옥 2026-05-29
1514455 기타 arigareiy 김태영 2026-05-29
151445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수거
차용성 2026-05-29
1514449 유통 홀스몰24 우기영 2026-05-29
1514446 식음료 차지티 박진영 2026-05-29
1514445 기타 기억마케팅 김미주 2026-05-29
1514444 식음료 임포벨 명인다슬기 방수연 2026-05-29
1514442 항공·여행 아고다 박신자 2026-05-29
1514440 서비스 에이블짐 교대역점 김보미 2026-05-29
1514435 기타 네일바이빈 김미혜 2026-05-29
1514434 유통 well247

처리중

반품
전서연 2026-05-29
1514432 유통 시골농부 최성림 2026-05-29
1514431 유통 YES24 김종선 2026-05-29
1514429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양민영 2026-05-29
1514427 생활가전 지마켓 송한결 2026-05-29
1514420 유통 코코마켓(https://coco-market.net/) 서상우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