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대구 장기점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천리자전거 대구 장기점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연정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2-05-09 22:20:00

본문

선물로 받은 자건거 2대가 집에 있습니다!!
모처럼 동생이랑 같이 자전거를 타고 운동할려고 저전거를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오래 세워둬서 바람도 많이 빠진상태였고 자전거에 관하여 이것저것 물어도 보고
자전거에 장치할 자물쇠도 구입할 겸 집앞 삼천리 자전거 매장에 갔습니다.
매장안에 계시는 사장님에게 바람넣을려고 왔다고 말하니 밖에 바람 넣는 장치가 있다며 
우리보고 직접넣으라며 손사례를 치면서 말을 던지시고는 매장안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사장님에 갑작스러운 행동에 저희는 당황을 금치못했고...
바퀴에 바람을 어떤식으로 넣어야 하는지 몰랐기에 바람넣는 기계를들고 동생은 어쩔줄 몰라
우두커니 서 있었고  저는 바퀴를보며 바람 넣을곳을 찾으려고 바퀴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매장안에서 저희가 하는 행동을 지켜 보셨는지 아님 저희 대화를 들으셨는지
갑자기 사장님께서 나오셨습니다..문앞에 서서 계시는 사장님께
바퀴에 바람을 넣는 방법을 몰라 다시 한번 사장남께 바람을 어디에다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물었더니
귀찮다는 말투로 손가락으로 바퀴에 있는 고무를 가리키며 거기고무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매번 남편이 자전거 정검을 했었고 바람 넣는거 또한 남편이 맡아서 하던 부분인지라
바람을 어디에  얼마만큼 넣어야 하는지 모르는 부분에서 알아서 넣으라는 사장님 말씀에 처음 접하는  저로써는 난감하고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귀찮아 하시는거 알면서도 사장님께 바람  넣어달라고 부탁드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이번엔 더 어이 없다며 매섭고 퉁명한 말투로 이 자건거 보아하니 여기에서 산 자전거도
아니네 하시며 버럭 거리시는겁니다...
어의 없었지만은  바람을 넣어야 했기에 처음 하는거라 모른다고 사장님께 금액을 지불할테니 바람을 넣어달라고 다시한번 부탁드렸습니다...
사장님께서는 바퀴에 바람 넣으려고 오는 사람들한테 직접 바람 못 넣어준다며 일일이 귀찮게 어떻게 넣어주냐고 알아서 각자 넣어야지 하며 저희에게 호통을 치시는겁니다...
그말을 듣고 저흰 황당스러웠고 기계 작동 방법도 모르는 어떻게 알아서  넣는냐고 동생이 말하자
그제서야  사장님께서는 후한척 인심쓰듯 자전거 타이어 바퀴에 있는 장치를 풀고 바람넣는 기계에 스위치 올려서 바람 넣으라고 알려주더라구요....
알려주는대로 바람을 넣었지만 얼마만큼 넣는지 알수없었고 그것만 이라도 좀 가르쳐 달라고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타이어만져보고 알아서 넣으라 하시는거예요...
알아서 하라는 사장님 말씀에 경악을 멈추지못했습니다..
알아서 넣으라는 사장님 말씀대로 알아서 바람을 넣으면서
동생이  삼천리 XX점은 직접 바람 넣어주는데 여긴 왜 안넣어주냐고 저에게 물었고...
그말과 동시에 사장님은 바람넣는 호수를 빼앗으시면서 저희들에게 거기가서 넣으라며
저희를 내몰듯이 몰아치시는겁니다
유명 브랜드인 삼천리 자건거매장에서에 저흰 그렇게  실랑이를  받으며 나왔습니다...
삼천리에서 산 자건거만 되고 다른 타 브랜드는 안되다는 정말 어의없는 말이...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올립니다!!
이런 삼천리자전거 장기점 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자전거판매점에 저전거 바퀴바람을 넣으려하셨는데 업체에서 자신들 매장에서 구입한 자전거가 아닌이유로 불친절하게 응대하여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50 생활가전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박유미 2026-05-28
1513846 항공·여행 부킹닷컴 김병훈 2026-05-28
1513839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처리중

당일배송
고지연 2026-05-28
1513836 생활용품 뉴메이슨 시닌 2026-05-28
1513834 생활가전 탑클리어 초음파세척기

처리중

AS 관련
서상근 2026-05-28
15138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82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광현 2026-05-28
1513827 기타 명품사 강성진 2026-05-28
1513821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황승재 2026-05-28
1513819 건설 동원개발 김철현 2026-05-28
1513816 기타 이사업체 배영미 2026-05-28
1513815 생활용품 eeun 이은 조예림 2026-05-28
1513814 생활용품 돌체앤가바나 고근희 2026-05-28
1513812 생활용품 브론즈 최미화 2026-05-28
1513811 기타 부탁해 파파 이기은 2026-05-28
1513810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주윤식 2026-05-28
1513809 기타 해바라기수산 양영호 2026-05-28
1513808 기타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신정화 2026-05-28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2026-05-28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2026-05-28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2026-05-28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