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인터넷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인터넷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규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2-05-02 22:06:49

본문

저는 한거실안에서 KT인터넷을 두대를 이용하는데 최근에 속은사실을 알았습니다.
인터넷과 무선전화기를 이용하면 랜선만 연결하면 한 회선으로도 2-5대까지 이용할 수 있는데 KT는 1년이상을 두 대값을 부과해서 요금을 받아 갔습니다.
 더욱이 한대는 3년이 넘었고 한대는 1년 조금 넘었는데 황당한 것은 해약을 했는데 위약금으로 17만원이 넘는 돈을 내라는 것입니다.
 최근 인터넷에 불만이 있어 해지하고 LG인터넷으로 옮겼는데 현재 한대의 인터넷선으로 랜선을 이용하여 두대의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요금은 금2만2천원인데, KT는 회선을 두개로 만들어 4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기술적으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사기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 위약금을 내라는 것입니다.
 이는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기만하고 사기치는 행위입니다.
 왜 같은 인터넷에 두대를 이용해도 한대값을 받는데 왜 KT는 두대값을 만들어 부과합니까?
그리고 위약금이라니요? 소비자가 바보이고 봉입니까?
저는 현재 이사건을 KBS방송 내가사는 세상에 출연 KT인터넷에 고발조치하고, 내용증명으로 정식 언론에 고발한다고 통보한 상태이고, 곧 출연하여 방송에 내보내서 이 모든 사실을 소비자가 알도록 할 것입니다.
KT인터넷이 왜 SK,LG회사보다 기술적으로 나으면서 인터넷을 가지고 장난질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타 인터넷은 한집안의 한사람의 명의 인터넷은 한대만으로 랜선만으로 2-5대가지 이용가능합니다.
그런데 KT의 인터넷은 두대로 늘려 두 대값을 받아 챙겼고 그것도 위약금까지 챙기네요.
정말 이해가 안되고 이 부분에 대하여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
소비자를 더 이상 봉으로 알고 그만 가지고 놀지 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당하고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나가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10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주윤식 2026-05-28
1513809 기타 해바라기수산 양영호 2026-05-28
1513808 기타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신정화 2026-05-28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2026-05-28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2026-05-28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2026-05-28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