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료 너무 비싸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점검료 너무 비싸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문철
  • 조회수 : 290회
  • 작성일 : 12-03-26 17:24:50

본문

hp 복합기 팩스가 안되어서 서비스센타에 갔습니다.

기계에 이상이 없고 조작을 잘못해서 그렇다고 조작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리고 기술료를 9900원을 내라는 것입니다.

집에 기사가 와서 점검을 해주는데도 보통 만원이내입니다.

그런데 서비스쎈타에 제품을 가지고 가서 조작법 가르쳐 주었는데 점검료가 너무 비쌉니다.

방문해서 점검한 점검료와 분명히 서비료가 달라야 합니다.

본사에 항의 했더니 원래 9000원인데 서비스센타에서 900원을 더 받았다고 900원을 돌려주겠다고 연락해 왔습니다.

서비스 센타에서 조작법 정도는 무상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안되면 소비자를 방문한 점검료와 소비자가 센타로 찾아간 점검료가 달라지도록 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복합기의 이상으로 해당서비스센터를 방문하시어 점검을 받으셨는데 과도한 기술료 청구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이라 정하고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04 유통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반품횡포
김영희 2026-05-26
1513103 유통 오성유통(건강식품) 이승현 2026-05-26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026-05-26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026-05-26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026-05-26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26-05-26
1513053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새연 2026-05-26
1513048 통신 SK텔레콤 김혜연 2026-05-26
1513046 기타 마마필라테스

처리중

강제 탈퇴
고소희 2026-05-26
1513043 기타 하미스토리 최세훤 2026-05-26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26-05-26
1513026 유통 쿠팡 김현일 2026-05-26
1513025 유통 한국비엔씨031-958-8209 오준교 2026-05-26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26-05-26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26-05-26
1513017 자동차 올오토파츠 우은택 2026-05-26
1513016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6
1513015 금융 토스 김민서 2026-05-26
1513014 기타 Toyscome 장형원 2026-05-26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2026-05-26
1513009 기타 트립일레븐 - 부산 더펜션 502 김은숙 2026-05-26
1513008 기타 디지털미디어쎈타 김기웅 2026-05-26
1513007 유통 니쁜스 류경화 2026-05-26
1513006 생활용품 토리블리 이명우 2026-05-26
1513005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