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제일모직), 현대H몰, 대한통운 택배 3회사때문에 제가 손해를 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빈폴(제일모직), 현대H몰, 대한통운 택배 3회사때문에 제가 손해를 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아랑
  • 조회수 : 2,141회
  • 작성일 : 12-03-19 19:23:19

본문

2월 19일 – 현대H몰에서 빈폴 아가일니트를 선물하기위해 174880원에 95사이즈를 구매.<BR>2월 23일 – 사이즈 교환신청 함<BR>2월 24일 – 선물이라 그분이 직접 받는것보다 내가 직접 받아서 전달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서<BR>현대H몰에 전화를 걸어 수거하는 주소를 변경함.<BR>2월 28~29일 – 계속 기다려도 택배수거가 안되서 품절될까봐 계속 사이트에서 100사이즈를 확인하며 <BR>반복 수거요청을 함. 수거가 어려울 것 같으면 제가 직접 택배를 불러서 보내는게 나을지 <BR>재차 물어봄... 담당자는 택배사에 요청을 또 해보고 연락준다고했음.<BR>2월 29일 – 문자로 죄송하다며 택배사를 직접 불러서 교환상품을 보내라며 문자에 주소를 찍어줌.<BR>3월 2일 – 택배를 주문했으나 주말이 껴서 5일날 택배를 수거해감.<BR>3월 13~15일 – 연락도 없고 옷도 안와서 빈폴 온라인담당 사무실에 직접 전화를 반복했지만<BR>반복 수거요청을 함.전화를 계속 받지않아서 현대H몰에 전화를 걸어 확인요청을함.<BR>담당자는 빈폴측에 교환요청을 해놓있지만 해당 매장에서 뜸을 들이고 있는 것 같<BR>다며... 난 내가 쓸게 아니라..선물이라서 품절되면 안된다고... 2월달부터 한 다섯번<BR>은 말한 것 같음... 이렇게 교환이 늦어질줄 알았으면 반품을 눌러놓고 걍 새로 <BR>100사이즈를 주문하는게 나을뻔 했다고 생각이듬.. 그래도 2월달에 빈폴측에 <BR>사이즈 교환한다고 현대홈쇼핑 측에서 요청을 해놨을테니 전국적으로 알아보느라<BR>늦나부다 생각하며 확인좀 해달라고 한번더 요청하고 믿고 기다려봄.<BR>택배사가 문제인거면 제가 직접 오프라인 매장으로 받으러 가겠다고까지 했음.<BR>그런데 어느 매장으로 요청했을지 몰라서 그건 힘드실거 같다고 상담원이 말해줌.<BR>3월 19일 – 현대H몰에서 품절됐다고 전화 덜렁 오더니 환불처리 해주겠다고 함.<BR>너무 억울하다고 하소연했더니 환불처리하는방법밖에 없다며 강제환불처리함.<BR><BR><BR><BR><BR>-------------------------------------------------------------------------------------------<BR><BR><BR><BR>현대홈쇼핑이나 빈폭측이나... 저한테 단한번도 먼저 전화를 걸어서 처리현황을 말해준적이 없어요.<BR>교환 처리를 한지 한달이 되가는데도 연락도 없고, 제가 품절될까봐 전화해서 신신당부를 몇 번 했는지 몰라요.<BR>아마 통화녹음 되어있겠죠 현대H몰 상담원과 통화한게... 19일날 주문하고 23일날 교환신청을 했는데, <BR>2월안에 수거만 해가셨어도 품절되진 않았을꺼예요. <BR><BR>품절이 된건 그렇다쳐요...<BR>교환하는 과정에서 품절 될수도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이건 택배사가 수거를 안해간건지, <BR>빈폴측에서 교환물품 확보를 못한건지, 아니면 현대H몰 측에서 수거요청도 교환요청도 체크를 안한<BR>건지, 아니면 빈폴, 대한통운, 현대H몰 셋이 세트로 일을 그렇게 동시다발로 처리한건지 알수가 없<BR>어요 저는. <BR>제가 쓸 물건이면 품절이 되던지 어쩌던지 상관없겠지만, 선물한 상품이라 그렇게 노심초사 기다렸<BR>던거고, 제가 선물드려야 할 분한테도 할말이 없습니다. 빈폴 연락처 적혀있는곳에 전화를 삼일내내 <BR>했는데 아예 받지도 않고, 한달이 넘게 배송이 된다 만다 어쩐다 연락한번 없고, <BR>품절되면 어떻게 해요 확인해주세요라고 내가 전화해서 요청하고나니 그제서야 교환진행이 어떻게 된건지 <BR>확인하고 결국 한달이 지나고 나서야 전화 한통 덜렁 오더니 품절됐다고... 당연히 품절이 되죠. <BR><BR>교환요청한지 한달이 되가는데 품절이 안되겠어요? 수거도 안해가고, 업체와 확인을 하시기는 하신건지 <BR>빈폴측 탓만하더니 전화해서 하는말이 환불처리밖에 방법이 없다고... 환불처리 못해줍니다 전. 환불처리<BR>해달라고 한적없고요 원하는 물건 한달동안 기다리면서, 그래도 배송되겠지 교환신청 2월에 했으니<BR>사이즈 확보해놨게지 믿으면서 배송 늦는다고 잔소리 한번 안하고 기다렸는데 연락한번 없더니<BR>한달되고 나서야 품절되었다고 통보만 하더라고요. <BR>물론 빈폴측도 답답합니다. 현대H몰측에서 교환요청을 했으면 물량을 확보해놓던가, 머 어떻게 된<BR>건지 삼일내내 전화 안받더라고요. 간간히 통화중이길래 받게찌 싶었는데 아예 안받는거 보니 <BR>일부러 안받는 전화인것같습니다. 미리 연락이 돼서 사이즈가 없다 말이라도 해주시던가, 현대H몰<BR>상담원 누구라도 품절되기전에 그냥 반품처리하고 다시 주문하라고 알려주시기라고 했으면, 한달<BR>동안 기다리는 일은 없었을 것 같은데요. 품절이 된건 어쩔수 없는 상황인거지만 품절이 되던지 <BR>말던지, 물품을 받던지 말던지 수거는 하던지 말던지, 체크도 안하고 연락도 없고 제가 재차 전화<BR>를 걸어 요청을 해야 확인해주는 빈폴과 현대H몰... 그냥 제가 물건 못받은채로 전화상담을 하지<BR>않았더라면 그냥 받은셈치나보다 생각할 속셈인건지...<BR>품절되는거 그냥 아무것도 아닌채로 넘어갈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일찍일찍 체크해주시고<BR>3월초에도 충분히 환불처리 그냥 매끄럽게 할수도 있는상황이었는데도, 제가 이렇게 억울한이유는<BR>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결제만 했으니 끝인가 싶을정도로, 빈폴, 현대H몰, 대한통운 이 3업체에<BR>소비자로서 상당히 무시를 당했고 그로인해 한달동안 구입한 상품은 받지 못했으며, 품절이 되었<BR>다는 통보는 구입한지 한달이 되고서야 통보받았습니다. <BR>상담원에게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상담원은 <BR>가장 빠른 처리방법은 그냥 환불처리밖에 없다는 말만 반복하더라고요. <BR>제가 억울하다고 떼쓰는 듯 싶으니까 빨리 환불처리해버리려고 재촉전화는 그렇게 재깍재깍 잘 <BR>하시더라구요. <BR><BR><BR><BR>환불처리 필요없습니다. 환불할거였으면 예진작에 제가 못합니까? 제가 구매한 아가일니트 100사이<BR>즈 만들어 오던지 구해오던지 해주시고, 만약에 정 그 물건이 없을 경우 그와 비슷한 스타일의 니트<BR>류를 빈폴측에서 가지고 오셔서 제가 선물한 분께 전달해주시고, 왜 제가 그동안 그 니트를 전달<BR>못했는지 설명해주세요. 직접 못오시겠으면 제가 그 니트를 선물하려고 했던분께 사과의 편지에<BR>다른상품을 보내드려야만 하는 이유를 직접 쓰셔서 동봉이라도 해주세요. <BR>그렇게 안하시면 제 이미지실추로 빈풀측과 현대H몰측을 상대로 고소할테니 위 사항대로 해주세요.<BR>그리고 교환신청할 때 왕복택배비 5천원중에 2500원은 돌려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BR>거기에 강제환불처리까지...<BR>정말 다신 거래하고 싶지않은 현대H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선물 하시기 위해 주문하신 의류의 사이즈 교환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차일피일 미루다 임의대로 사이즈가 품절되었다며 환불조치를 취해버려 정말 어처구니 없으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1512961 기타 S Fit Suna/Health 김진우 2026-05-26
1512957 금융 현대해상 곽대영 2026-05-26
1512956 자동차 폭스바겐 김성진 2026-05-26
1512954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진숙 2026-05-26
1512952 통신 고고모바일, 고고팩토리 박드리 2026-05-26
1512951 통신 SK브로드밴드 진미주 2026-05-26
1512950 자동차 라온주유소(구 다복주유소) 장수혁 2026-05-26
1512947 서비스 쿠팡 한주영 2026-05-26
1512945 기타 태호지하수개발 권오현 2026-05-26
1512944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5-26
1512941 유통 네이버쇼핑-싱싱야채 문지영 2026-05-26
1512939 기타 크린토피아 김영환 2026-05-26
1512938 식음료 빠네뜨리아 김미진 2026-05-26
1512937 유통 GBS(지비에스) 물류센터 정미선 2026-05-26
1512936 기타 삼쩜삼 이혜령 2026-05-26
1512934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불당점 김보규 2026-05-26
1512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성문 2026-05-26
1512932 금융 세이브택스 황윤채 2026-05-26
1512931 자동차 뉴카카 모터스 안한진 2026-05-26
1512930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명준 2026-05-26
1512928 금융 삼성화재

처리중

보험사기
지정환 2026-05-26
1512922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5-26
1512920 서비스 주식회사 제이앤와이시스템 배연태 2026-05-26
1512918 식음료 세움 해피데이 2026-05-26
1512915 생활용품 엠폴리(사업자번호:685-63-00238) 류성문 2026-05-26
1512912 기타 aps 정책자금 컨설팅

처리중

환불 불가
안우일 2026-05-26
1512911 기타 다온입양센터 윤꽃님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