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드림가전 ] 고객 반품 사유 조작, 반품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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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상희
- 조회수 : 471회
- 작성일 : 26-03-13 12: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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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이 오셨습니다.
1안으로 생각하던 위치에는 호스가 너무 길어 설치불량 판정 받으면, 제조사 AS를 못받는다고 합니다.
2안으로 배수관 바로 앞쪽에 설치할 경우, 배수관을 막아서 벽돌 등으로 올려놓고 사용가능하지만 설치불량으로 AS를 못받는다고 합니다.
3안으로 입구를 막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20cm정도 틈새로 통로를 다녀야 하는 상황) - 세탁기 위치가 아니고 통로
AS를 못받던, 통로를 막던 고객님의 선택이라고 합니다.
고심하던 끝에 반품시 비용을 물어보니 이 상황에서는 비용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설치를 못하게 되면 알아서 연락도 가고 환불도 도와준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몇 일이 지나도 환불이 안되어 연락을 해보니, 반품시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 상황을 이야기하니 입구를 막고 놓을 수 있는데, 단순 변심이라고 합니다. 3만원이라고 합니다. 사이트에 나와있다고 합니다.
배송기사는 분명히 반품비용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반품시켰고요. 그런데 말이 달라지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업체에서는 입구를 막고서라도 놓을 수 있다는 점과 본인들의 스토어 페널티를 이유로 단순변심으로 이야기를 하며, 저를 몰아세웠고, 제 기분을 표출하니, 반품비용을 청구하지 않는다고 하였다가,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바로 이어서 문자로 고지된 원칙대로 물류이관비용 입금해주시면 환불진행하겠다고 합니다.
설치 전 기사님께 확인 후 반품비용 없다고 했는데, 다시 반품 비용을 청구한 업체를 고발합니다.
애매한 상황에서 본인들의 페털티를 문제로 단순 변심으로 비용을 청구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3.2주문 - 3.9 설치불가(반품비 없다고 하여 돌려 보냄)
- 3.13반품비통보(1. 처음에는 단순변심으로 유도하며 반품비 내라고함, 2. 이의 제기하니 반품비 없는 것으로 해주겠다고함, 3. 불량으로 반품신청한다고 하니 반품비 내야 환불해준다고 문자 통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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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