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불량시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붙박이장 불량시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규병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25-01-05 13:46:36

본문

안녕하세요? 항상 억울한 소비자를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이번에 일산에 구축아피트를 구하여 집대부분을  인테리어 공사를 했습니다 이중에서 한샘에 주문한것은 주방과 식탁,붙박이장 이었습니다  이중 문제는 붙박이장입니다 시공 후 확인을 해보니 보자마자 잘못시공된 것으로 보이는 것이 문틈과 가구들사이의 틈새가 이빨빠진 것처럼 너무 넓었습니다 첨부된 파일에서 처럼 모든 간격이 5미리미터 이상이었습니다 심지어 가장 넓은 곳은 7미리미터가 되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공한 대리점에 연락하여 이의제기를 하니 조정해 보겠답니다 그후 결과에 대한 연락도 없어서 제가 다시 연락하니 그제서야 정상이랍니다 그리고는 대리점은 거기까지만 조치가 가능하고 이후는  한샘본사에 이의제기 하랍니다(1588-0900). 그래서 한샘에 연락하여 동내용을 전달 하였고, 추가적으로 홈페이지 '개선해 주세요' 란에  동내용 기록하고 사진파일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안 오더군요 그래서 이틀 후 제가다시 연락해 보니 접수는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나중에 연락하겠담니다 이후 또 결과에 대한 피드백이 없었습니다 제가 다시 전화하니 다시 접수 한답니다 접수처리가  2-3일 걸린답니다 이런식으로 1주일이 넘게 경과 하였습니다 , 마침내 한샘 A/S팀에서 현장을 확인 하겠답니다 현장을 본 직원은 어이 없게도 대리점 업자와 마찬가지로 시공이 정상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한샘의 가구문틈에대한 규정과 기준치를 제공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2~3미리미터가 대부부분의 가구점에서 기준치로 정해져 있고 한샘도 예외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요구를 하자 직원은 더이상 말을 못하고 다시 연락 하겠답니다 이후 아직 연락이 없었고 이사 날짜는 다가오고 답답한 마음과 억울한 마음에  고발센터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아직도 왜이렇게 소비자가 억울한 일을 겪어야 하는지 무조건 계약금이 아닌 선불로 가구 값을 계산해야 하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이런경우를 대비하여 나몰라라 하려고 선결재를 요구 하는 건가요?  주)한샘은 답변과 문제 해결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제가 이로 인해 이사일정이나 향후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소비자 보호센터 담당자님께서는 이같은 힘없는 소비자의 억울한 사정을 살펴서 꼭 해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9 DR Sherman Aguilar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2026-06-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765 유통 icoop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763 항공·여행 강동리조트 구 블루원 이혜진 2026-06-16
1522737 기타 1577-1577 오병희 2026-06-16
1522732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심영희 2026-06-16
1522731 식음료 쿠우쿠우 송파 한소라 2026-06-16
1522722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21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6
1522720 항공·여행 NOL(야놀자) 이혜진 2026-06-16
1522719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1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안성원 2026-06-16
1522710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08 기타 정가네 이삿짐

처리중

물건 파손
백은진 2026-06-16
1522705 통신 SK브로드밴드 백길선 2026-06-16
1522704 기타 먼즈(MONS) 배효정 2026-06-16
1522703 기타 메타코미디클럽 강신희 2026-06-16
1522702 생활용품 3000만원이상 가구 Princess 2026-06-16
1522701 생활용품 먼즈(MONS)

처리중

사기업체
배효정 2026-06-16
1522700 유통 항저우 레니안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이선영 2026-06-16
1522699 유통 쿠팡 조미숙 2026-06-16
1522698 유통 배달의 민족 민한 2026-06-16
152269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은주 2026-06-16
1522695 생활용품 코코엠 김유진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