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탈부착 및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캐리어 ] 에어컨 탈부착 및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1-25 18:08:46

본문

원래 거주하였던 곳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이였습니다.
2012년 12월 3일 이사를 하게 되어
캐리어측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에어컨 탈부착을 의례했습니다.
그랬더니 캐리어 송파구 사설업체에 연결을 시켜주더군요.

12월 3일날 이사를 가니 와서 에어컨 탈착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설업체에서는 자기네들이 바쁘니 다음날인 4일날 와서 떼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3만원을 달라고 하여 3만원을 줬습니다.

그러고 나서 왜 부착해주러 안오냐고 전화를 했더니
또 같은 이유였습니다.
자기네들이 지금은 너무 바쁘니
나중에 시간날 때 해주러 가겠다는겁니다..
그래서 겨울이고 하니 당장에 에어컨 쓸일은 없으니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도 시간이 지나 연락이 없길래 또 한번 전화를 했더니
이번에도 또 같은 이유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달하고도 보름이 지난 1월 15일경 전화가 왔습니다.
에어컨 부착하러 오겠다고.
그래서 비용을 물어봤더니 20만원이라고 합니다.
와서 집구조를 본것도 아니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가격이 너무 터무니없이 비싼것 같아
그럼 부착은 다음에 하겠으니 그냥 에어컨만 가져다 달라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쪽에서 하는말이
그럼 그동안의 보관료를 달라더군요.............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무슨 보관료냐고 물었더니
부착을 하지 않을거면 그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었으니 보관료를 달라는 겁니다...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어달라고 맡긴것도 아니고
저희 생각에도 이삿날 탈착을 해야지만 이삿짐에 같이 싣어서 가지고 갈 계획이였는데
소비자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자기네가 바쁘다는 이유로
부착비만 받아가고 다음날 떼서 본이 아니게 자기네들이 가지고 가게 됬으며
그 후로도 계속 언제 해줄거냐는 문의에도 바쁘다는 핑계로 지금 약 한달 반이 지났습니다..

근데 거기다 또 소비자 입장에서 비용이 너무 비싸서 그럼 지금 당장은 못할 것 같다고
다음에 하겠다고 가져다 달라고 했는데 저희보고 그 보관료를 달라는게 도무지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속 항의했더니
그럼 하남시 창고에 있으니 저희보고 알아서 찾아가라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배짱인지.
아무리 협력업체더라도 캐리어 에어컨. 브랜드 있는 회사의 협력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이런식으로 소비자에게 배짱으로 할거면 터무니 없이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하고
아니면 보관료를 내놓으라는게 어디있습니까.

자기네 사정때문에 이렇게 시간끌고 한달 반이나 지나서는
해준답시고 이런식으로 소비자에게 큰소리라니요...

그래서 캐이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 상황을 설명하였고
처리 해달라고 했는데. 연락을 준다면서 연락 또한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희집에는 차도 없거니와..
그래서 처음부터 계획은 이삿짐에 같이 싣어가는 거였는데..
이렇게 보관료다 뭐다 이런줄 알았으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그날 해달라고 했겠지요.
그쪽 편의 봐줬다가 오히려 된통 당한것 같아 매우 불쾌합니다...

이미 캐리어 협력업체쪽 서비스에 상당히 불쾌하여..
더 이상 거래하고 싶지 않구요
저희집 에어컨 좀 찾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 쪽 협력업체 이름은 가락공조 이며
연락처는 010 3221 9422 입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무시하는 캐리어측 협력업체에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에어컨의 탈부착을 의뢰하셨는데 업체에서 보관료를 요구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에어컨 탈착을 하고 부착까지 계약을 한 상황이 아니라면 부착의 의무는 없는것으로 그에 따르는 보관료 또한 사전에 계약 당시 협의된 부분이 아닌 경우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