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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라농가 ] 귤을 주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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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준희
  • 조회수 : 466회
  • 작성일 : 26-02-23 15:09:41

본문

힘내라 농가에서 제주황궁 조생귤을 2월7일 21시 37분에 주문하였고, 2월13일 17시 57분에 배송 받았습니다.
그 당시 제가 집에 없어서 다음날 오전에 물건을 개봉해보니 약30%정도는 물러져 있어서 못먹을 상태였고, 그나마 상태 좋은걸 골라 두개 먹어봤더니
이게 무슨 귤인가 싶을 정도로 맛이 밍밍한게 못먹을 정도였습니다. 물건상태를 보니 나무에서 딴게 아니라 떨어진 낙과를 보낸게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2월14일날 크레임을 톡을 통해서 했더니 명절 연휴 기간이라 답장도 없고,2월19일 톡으로 답장이 왔는데 즉시 이의를 하지않고 사진을 안찍어놔서
힘내라 농가에서는 처리가 안되니 양해 해달라는 답밖에 없으니... 이런 경우가 있나요?
그래서 회사로 전화를 걸려고 찾아보니 전화번호가 사기 전화번호로 뜨고..
그래서 네이버에 알아 봤더니 저와 같은 경우로 댓글이 엄청나게 많이 달려 있음을 보고,이건 단순히 실수가  아니고,소비자를 우롱하고 사기친게 맞다 싶어 고발합니다.
결국 먹지도 못하고 버리는데도 돈을 쓰고... 강력히 대응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과일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포토뉴스] "먹으라고 보냈나, 버리라고 보냈나"…온라인몰서 산 ‘상한 과일’ 환불도 거절=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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