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삼중의 위약금 및 위약금 고지에 대한 정책 개선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이중 삼중의 위약금 및 위약금 고지에 대한 정책 개선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종진
  • 조회수 : 457회
  • 작성일 : 26-01-22 11:27:47

본문

25년 5월 정도쯤 아들 핸드폰을 번호이동을 통해 kt로 옮겼습니다.
그때 당시 24개월, 약 13만원 요금제(6개월 유지)등을 꼭 지켜야한다고 들었습니다.
6개월을 지난후 12월에 요금제를 변경시 통화가 안돼 어플로 변경하였습니다.
근데 26년 1월 요금납부 시 통장에 50만원넘게 지출된걸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해킹당한줄 알고 알아보다 요금제 변경시에도 47천원 이상 유지해야한다는 계약조건이 있다는 거였고
저의 아들은 45천원의 요금제 선택으로 따른 위약금으로 50만원정도 일방적으로 가졌갔습니다.
다음날 kt에 전화했더니 그건 계약사항이고, 다 위약금도 고지했다고만 반복합니다.
구제대책도 없고 해서 통화를 마쳤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문제점은
1. 24개월 유지, 13만원상당의 고 요금제,  요금 변경후 47천이상 유지등 너무 많은 경우수에 위약금을 걸어두었다는점
  > 소비자 혼란 또는 실수를 유도하는듯한 잘못된 설계
2. 위약금 고지에 대한 안내가 너무 불분명하다는점
  > kt는 통상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고지했다는데 이를 확인이 힘듦
3. 요금제 차이 2천원으로 위약금 50만원 상당을 물었다는점
  > 상담시 현재 7개월차 kt를 탈퇴하면 23만원의 위약금 발생한다고 하는데,
      소비자가 요금제 잘못바꿨다고(다시 되돌수 있음에도) 위약금의 대부분을 요구했다는것은 너무 과도한 기업의 횡포라고 생각함

이러한 이중 삼중의 위약금 체계, 과도한 위약금 요구등은 소비자의 작은실수를
유도해서 위약금으로 이익발생시키는 기업의 꼼수라는 생각뿐이 안듭니다.
이러한 잘못된 기업의 관행이 개선되어 다른사람이 피해를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46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1
1484619 식음료 샤브남바완남포직영점 하수정 2026-02-01
1484618 유통 나우바이오텍 윤진경 2026-02-01
1484617 생활가전 대성쎌틱가스보일러 현성일 2026-02-01
1484616 식음료 시골농부 노재원 2026-02-01
1484615 통신 티머니환도초과 18만원 꿀꺽 현대카드 이승재 2026-02-01
1484613 통신 삼성윌렛 티머니오류 현대카드사문제 티머니 이승재 2026-02-01
1484612 통신 티브로드

처리중

삼성윌렛
이승재 2026-02-01
1484611 통신 KT 이승재 2026-02-01
1484610 서비스 배달의민족 박정대 2026-02-01
1484609 기타 대구 쌀롱드리썸

처리중

사기꾼들
김봄이 2026-02-01
1484607 생활용품 바비블리 이승희 2026-02-01
1484603 생활용품 유한회사 초 김현주 2026-02-01
1484594 기타 나나몰 정창호 2026-02-01
1484584 유통 신세계홈쇼핑 윤장웅 2026-02-01
1484583 기타 지구식탁 최승민 2026-02-01
1484582 항공·여행 여기어때 홍민기 2026-02-01
1484580 유통 꾸꾸 강수지 2026-02-01
148457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성원 2026-02-01
14845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1
1484575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은주 2026-02-01
1484574 유통 주식회사 리빙 스마일 박보림 2026-02-01
148457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박규현 2026-02-01
1484565 생활가전 (주)원봉 루헨 강금성 2026-02-01
1484564 기타 샵오오티디신논현점 방소연 2026-02-01
1484563 기타 마제스티클린 김경진 2026-02-01
1484553 생활가전 에비앙전자

처리중

불량제품
이영선 2026-02-01
1484539 기타 하이트진로(테라맥주) 이회진 2026-01-31
1484537 자동차 아우디 방세훈 2026-01-31
1484536 생활용품 랜덤스토어 서주현 2026-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