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 따른 손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헬렌 ] 배송지연에 따른 손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592회
  • 작성일 : 25-12-26 12:33:58

본문

11월 23일 위 홈페이지에서 29만원짜리 코트를 구입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모임에 입으려고 구입했어요.
11월28일까지 배송이 안되어 환불하고 다른 사이트에서 코트를 구입하려고 환불요청하였더니 왕복배송비 6만원을 물어야한다고 해서 빨리 배송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닏.
크리스마스까지 안왔어요. 연말모임에라도 입으려고 다시 항의하였더니 12월 24일 국내입고 된다고 하더니 아직도 배송이 뜨지 않습니다.
배송지연에 대한 어떤 안내도 없었어요.
덕분에 모든 모임이 망해버렸네요.
이제 환불만으로는 피해가 보상되지 않습니다.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시정조치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피해에 대한 보상도 받고 싶습니다.

https://www.suhelen.co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184 통신 LGU+ 김호경 2026-02-04
1485183 통신 SK텔레콤 김호경 2026-02-04
1485182 기타 1층 부업집 김정희 2026-02-04
1485181 통신 LGU+ 김호경 2026-02-04
1485180 생활용품 니쁜스 백선희 2026-02-04
1485178 통신 (주)중고나라 대표자 : 최인욱 사업자 등록번호 : 215-87-87482 박장호 2026-02-04
1485175 식음료 신세계푸드 기송은 2026-02-04
1485174 통신 KT 이양학 2026-02-04
1485173 생활용품 무신사

처리중

허위 상품
권아치 2026-02-04
1485171 기타 경일주방(레인지) 고진선 2026-02-04
1485170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정성현 2026-02-04
1485169 기타 픽텔쓰리 이상엽 2026-02-04
1485168 생활용품 (주)대호플러스 김소미 2026-02-04
1485165 생활가전 교원 김유선 2026-02-04
1485164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임수진 2026-02-04
1485163 기타 유튜브 프리미즈 김동준 2026-02-04
1485162 생활가전 헌대렌탈케어 박상민 2026-02-04
1485161 통신 월간푸드 이신원 2026-02-04
1485157 기타 CJ온스타일 신지호 2026-02-04
1485156 생활가전 스토케코리아 신유나 2026-02-04
1485155 유통 롯데홈쇼핑 김은연 2026-02-04
1485154 유통 롯데홈쇼핑 김은연 2026-02-04
1485153 생활용품 주식희사 틱스 최장희 2026-02-04
148515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04
1485151 생활용품 주식희사 틱스 최장희 2026-02-04
148514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겸 2026-02-04
1485144 식음료 노브랜드 양기홍 2026-02-04
1485143 생활용품 보루네오 허은섭 2026-02-04
1485142 금융 로열뱅크오브캐나다

처리중

주식 사기
권수원 2026-02-04
1485141 기타 K2 정대현 2026-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