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여행에 대한 환불 및 사과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투어 여행에 대한 환불 및 사과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동석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2-11-12 13:44:57

본문

저는 지난 10월26일부터 15일간 하나투어를 통해 미국동서부여행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이번 여행 중 허리케인으로 비행기가 취소되어 3일간 발이 묶였으나, 여행사에서는 대체여행을 전혀 마련하지 않고 귀국만을 종용하였으며 뉴욕에서는 호텔방을 구하지 못해 심지어 찜질방에서 숙박을 하였습니다.(많은 사람들로 인해 전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현지 사정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손님들을 찜질방에 묵게하고 지금까지 이에 대한 사과한마디 없었습니다. 물론 환불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과연 하나투어가 우리나라 최고의 여행사인지 의심이 듭니다.
하나투어는 단지 예약만 받고, 실제여행은 현지여행사에 위탁만을 하고, 현지에서 일어나는 일은 자기들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다는 식의 일방적인 태도는 손님들을 기만하는 일일 것입니다.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위에 언급한 일련의 일들에 대해 하나투어의 공식적인 사과와함께, 정신적인 고통과 일부에 대한 환불조치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중 천재지변으로 비행기가 취소되면서 대체항공없이 찜질방에서 숙박을 하시게 되었는데 보상이 이루어지지않아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대체항공을 제공받지 못했을 경우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사에서 대체항공 제공지연이 4시간이내 USD 100 배상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03 유통 네이버쇼핑 코베아 고광식 2026-06-12
1520702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 이은영 2026-06-12
1520701 생활용품 krbysyhb.com 김선미 2026-06-12
1520699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698 생활용품 네이버 오렌지월드마켓

처리중

반품
이용호 2026-06-12
1520697 통신 KT 정혜영 2026-06-12
1520696 기타 卢卢朴朴 박형보 2026-06-12
1520695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2
15206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희 2026-06-12
1520693 서비스 뇌새김 김정우 2026-06-12
1520692 통신 울산중앙방송 문충삼 2026-06-12
1520691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2026-06-12
1520690 생활용품 약손명가(약손명가 헬스케어) 이슬하 2026-06-12
1520689 생활용품 MIZMISS 이혜진 2026-06-12
1520688 유통 쿠팡 백승상 2026-06-12
1520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86 서비스 스탠드에그(Stand Egg) 권천 2026-06-12
1520685 생활용품 샤넬 현대백화점 울산점 박금신 2026-06-12
1520684 기타 동진설비 채병창 2026-06-12
1520683 기타 깔끔대장클린 조다희 2026-06-12
1520682 식음료 맥도날드 정혜원 2026-06-12
1520681 서비스 유오뷰티 홍지은 2026-06-12
1520680 자동차 타보고리스회사 김현아 2026-06-12
1520679 통신 LGU+ 안소연 2026-06-12
1520678 유통 크림 KREAM 김현승 2026-06-12
1520677 통신 KT 강희정 2026-06-12
1520676 기타 폼에이전시(픽메이커스스튜디오) 장지선 2026-06-12
1520675 유통 IN MY BAG

처리중

환불 지연
이소현 2026-06-12
1520674 유통 크오민 강희현 2026-06-12
1520673 기타 스위트창동탄점

처리중

연락두절
우정화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