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가 아닌 최하류가 아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계 최고가 아닌 최하류가 아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영삼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2-08-23 02:53:19

본문

지난 3월에 SHW-M340이란 모델을 두대 구입해 집사람과 같이 쓰는데요 처음에 제가 다른 회사 4G를 쓰다 밧데리 소모가 많아 우여곡절 끝에 지금의 모델로 바꿔 그 당시 밧데리 소모가 다른 기기랑 현저히 달라도 그러려니 하며 쓰다가 하루에 두번씩 충전하게 되니 짜증도 나고 해서 삼성 써비스 센타를 찾은 것이 그저께 6번째인가 될겁니다.물론 그안에 충분한 설명을 드렸고 이틀씩 맡겨 두기도 했고 너무 신경질이 나서 삼성 고객 불편센터02-541-3000에 전화해 팀장이란 분과 두번이나 통화했는데 결론은 우리 회사 서비스 점검 내용은 이상이 없다 다시 맡겨라였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제가 느끼는건 삼성이 괜찮타는데 억지를 쓴다는 투였죠 소비자가 시간과 여유가 많아서 이 더위에 그리 갔을까요 제 휴대 전화 이상은 하루에 두번씩 충전을 해야되는 과방전입니다 실사용자는 제 아내라 저의20%정도 사용하는데요 그거야 사용량을 삼성에서 더 잘 알수 있겠지요 참고로 자동차 급발진과 달리 충전되었습니다 표시자막 사진과 방전후 사진을 찍어 드릴 수 있어요 정말 최일류 기업이라면 자기네가 만든거 조차 못고쳐 소비자를 욕하지 말고 해당 제품을 수거해 원인을 밝히려는 최소한의 성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하루에 두번이든 세번이든 충전해 쓰면 되겠지요 하지만 유독 저만 불량품을 그것도 비싼 댓가를 치뤄가며 그럴 필요는 없다는 없다는 겁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51 기타 영광세탁소 이승하 2026-06-05
1516950 유통 (주)비즈마켓 송종현 2026-06-05
1516949 기타 GS25오산청호점(편의점) 김주성 2026-06-05
1516948 생활용품 유아매장 오즈키즈 안소현 2026-06-05
1516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2026-06-05
1516946 서비스 Nc소프트 안영준 2026-06-05
1516945 기타 워시데이 (자동차용품관련) 권태연 2026-06-05
1516944 생활용품 테무

처리중

반품 환불
김형우 2026-06-05
1516943 유통 나인그랩 홍효정 2026-06-05
1516942 생활용품 LZVIX 황은빈 2026-06-05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2026-06-05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2026-06-05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1516851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4
1516837 금융 삼성화재 신경빈 2026-06-04
1516831 생활용품 광고업체 엔터 업체, 매니지먼트 최민채 2026-06-04
15168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유진 2026-06-04
1516824 생활용품 뉴욕트렌딕 정찬정 2026-06-04
1516823 유통 쿠팡 최나연 2026-06-04
1516819 기타 새원누수공사 권지혜 2026-06-04
1516815 기타 하늘봄네일 인계점///(구)네일그라스 김경진 2026-06-04
1516814 생활가전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이수민 2026-06-04
1516813 식음료 리얼화이트 임다영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