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a/s센터 직원의 서비스 의식 엉망인듯!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a/s센터 직원의 서비스 의식 엉망인듯!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화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2-07-14 23:53:35

본문

롯데백화점 A/S센터에 물품을 맡겻습니다.
저의 요구사항은 서비스 직원의 전화통화와 택배로 물품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롯데백화점과 저희집의 거리가 멀었고 거의 한달 사이에 두번이나 A/S를 받는 것이었기 때문에 분명 무료 택배 사항임을 확인했었습니다. 저희집은 관리실이 따로 없는 원룸이기에  착불일 경우 저는 받지 못합니다. 택배가 오면 옆에 가게나 세탁소에 보관해달라는 부탁을 간혹 드리기에 착불은 생각도 할 수 없습니다. 분명 저는 저의 상황을 알기에 분명 백화점 직원에게 제가 질문을 했을 때 '네'라고 대답했기에 택배를 받는다고 했던 것이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어제에서야 유료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분명 저는 무료택배임을 확인했었는데 자기들은 그런적 없다 그럽니다. 그러면 끝인가요?

그 과정에서 직원의 친절하지 못한 전화응대가 대단히 불쾌합니다.
여러번 전화했고 문자까지 보냈다고 그러시는데...
저의 직장은 전화를 못받는 경우가 많고..전화를 받지 않는다면 일반적인 상식으로 퇴근시간정도에라도 전화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4시반이후 퇴근인데 그런전화는 오지도 않았고...요즘 스팸전화가 많은데 누가 번호찍힌 것을 하나하나 전화합니까?그리고 문자는 받지도 못했구요...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제가 굉장히 기분이 불쾌했던 것은
고객의 말을 듣지 않고 직원이 자신의 말만 하는 것이었고, 배려하는 말하기가 아닌 자기 방어적인 언어를 사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맘대로 하라는 식의 언성을 높이는 행위였습니다.

저를 이해시킬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 통보형식의 느낌을 제가 받았다면 분명 잘못된 것 아닌가요?
택배비 몇천원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고객을 향한 서비스정신의 부재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분명 사과받아야할 것은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제 물품은 아직도 롯데백화점에 있는데 신고하라는 식의 통화를 끝낸뒤 기분이 안좋아서 찾으러 가기도 싫습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 A/S요청한 물품을 택배로 받는과정에서 분명히 무료라고 해놓고 뒤늦게 유료라며 해당직원은 전화나 문자를 보냈다면서 사과한마디없는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254 식음료 당일장터 이연주 2026-06-14
1521253 유통 마켓컬리 조이 2026-06-14
1521252 유통 쿠팡 권오성 2026-06-14
1521251 유통 틱톡 광고 의류 구매 한윤희 2026-06-14
1521250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정해옥 2026-06-13
1521245 생활용품 주식회사 타월톡톡 양수빈 2026-06-13
1521244 기타 춘천집 유현정 2026-06-13
1521243 통신 LGU+ 안소연 2026-06-13
1521242 금융 한화생명 이혜진 2026-06-13
1521239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서우 2026-06-13
1521228 항공·여행 오토리저브 김하은 2026-06-13
1521218 식음료 롯데리아 한초이 2026-06-13
15212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214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탄 오종혁 2026-06-13
1521212 유통 Wonders share 필모라 김소연 2026-06-13
1521210 금융 한화손해보험 나영선 2026-06-13
1521209 생활용품 Sa2사이 양희지 2026-06-13
1521208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2026-06-13
1521207 식음료 BHC 이병건 2026-06-13
1521206 기타 한동타일 최재혁 2026-06-13
1521205 기타 플릿우드 (369-04-02526)사업자번호 김승수 2026-06-13
1521201 유통 service@gkkshop.com 이진선 2026-06-13
1521198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박현혜 2026-06-13
1521196 생활용품 유튜브광고제품 에휴 2026-06-13
1521187 기타 야도헤어 도안점 이민지 2026-06-13
1521175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
조영숙 2026-06-13
1521173 식음료 11번가 하얀만물사

처리중

광고내용
이신혜 2026-06-13
1521168 자동차 차담진 매매상사(부천시 송내대로 460 216호) 김성훈 2026-06-13
1521162 기타 도그마루보호소 부산화명점 정진철 2026-06-13
1521161 유통 11번가

처리중

센트럴몰
박수현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