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PDP TV 수명이 너무 짧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병규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07-05 15:01:36
본문
액정이 나가서 바꿔야 된다면서 80만원 가까이 비용이 든다고 하네요. 고치느니 중고를 사는게 이득인 상황이 된 것입니다.한마디로 수명이 다한 것이겠죠.가정집에 애들이 그동안 중고생이여서 저녁에만 주로 시청할 정도로 특별히 많이 사용한 티비가 아닌데...벽에 고정되어 이동하거나 충격준 적도 없고요.벌써 버려야 되다니 너무 억울한 것 같습니다. 당연히 보증기간이 지났을테니 회사에 하소연해도 소용 없겠고,삼성PDP TV가 대체적으로 그런지 아니면 저만 재수없이 그런 제품을 만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 이전글상담원이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았나봐요. 12.07.05
- 다음글세탁소에 맞긴 이불 세탁물에 얼룩이 생김 12.07.0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