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2 관련 애플의 서비스 정책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pad2 관련 애플의 서비스 정책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예진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2-04-02 18:58:27

본문

얼마전 이유도 모른채 ipad2제품이 파손이 되었습니다.
외부의 충격도 없이 제품이 파손이 관련
애플의 리퍼를 요청하였는데

외관상 손상은 무조건 소비자의 과실로 판단하여
제품을 수리해 주지 않는 다는 것이 애플의 정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외국의 저와 같이 아무이유없이 제품의 파손건에 대한
case를 애플 담당자 (cr팀 임영미)에 문의 했더니
무조건 외관상 손상은 소비자 과실이기에
무상수리를 해주지 않는다는 결론만 얻을 뿐이었습니다.
관련하여 그럼 외국에서는 왜 무상리퍼를 해주느냐고 물어봤더니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답변에 그럼 적용이 되는 그런 상황은 무엇이냐고 물어봤더니
그것에 대한 답변은 회피한 후 무조건 외관상문제이기에 제품을 수리해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 저에게 만약 외관상 손상이 있지만 크지 않으면 제품 수리를 무상으로 해주겠다는
것과는 180도 다른 애플의 서비스정책을 저한테 제시 하는 것입니다.
외관상 손상은 무조건 소비자의 과실이라면서..

그래서 이번엔 이런 임영미담당자의 서비스가 어의가 없어
고객 응대 서비스 관련 다시 애플고객센터에 문의를 했는데
1시간이 넘도록 전화통화가 누락된채 소비자만 기다리게 하고
간신히 연락 된 후 저에게 하는 말이  임영미 담당자를 바꿔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서비스 관련 컴플레인을 하고 싶다 했더니
거듭 제품관련 무상수리가 되지 않다는 것만 강조하는 것입니다.
결국 어떤 식으로든 무상수리가 가능하지 않는다는 것만 강조하고 끊어버리려는 것이죠
서비스 응대에 대한 답변은 회피한채 말이죠

다시 반복되었지만 그래도 제가 왜 제 잘못이라고 강조하느냐 했더니
외관상 문제이기 때문이라네요 이번에도 (cr팀 김종은)
그리고 나서 저에게 준 솔루션이 직접 서비스 센터에 가보라는 것입니다.
이제와서 .. 제가 사진까지 보냈는데 말이죠
결국 처음으로 돌아가서 똑같은 절차를 밟으라는 것이죠
사진 보냈다니깐 갑자기 그 사진으로는 이유를 알수가 없다네요
(임영미담당자는 그 사진으로 이미 기술팀에서 안된다는 답변이 왔다고 하는데 말이죠)

제가 사진관련 문의 확인해 보고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 하니 김종은담당자 역시 대답을 회피하더군요
소비자의 알권리를 완전히 무시하는 것이죠

고객에 대한 태도가 오히려 더 당당하더군요
서비스 센터가보면 될 것을 왜 이렇게 하냐는 식의 대답으로
cr팀에서 내린 결론은 외관상 문제는 안되는 것 이것만 강조하더군요

(결국 서비스에 대한 답변은 하나도 듣지 못했어요)

아무 이유없이 제품이 손상된 외국의 case가 그렇게 많은데도
그 case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더니
이 또한 무조건 안된다는 이야기만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애플은 정말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 가관인 것은 제가 만약 저의 제품에 있어 파손이 소비자 과실이 아니라고 드러날경우
어떻게 할것이냐는 질문에
애플의 답변은 그런 경우 어떤 보상도 진행되지 않고 제품만 교환해 준다는 것입니다.
결국 밑져야 본전이라는 식의 답변만 주더니 전화가 끊겨졌습니다.

하나의 제품에 대하여 국가별로 다른 서비스 정책(미국과 한국의 다른 서비스 정책)
제품마다 다르게 적용되는 한 회사의 서비스 정책(ipad, ipod, imac ..)
에 대한 문의에 대하여
case by case으로 결정한다는 너무나 무책임한 서비스 대응

이것이 바로 애플 고객관리정책의 현실입니다.
고객의 시간과 노력은 하나도 생각하지도 않고
소비자의 알권리를 무시하는 근거도 얘기해 주지 않는 애플

매니아가 너무 많기에 나오는 pride로 고객 한명한명에 대한
권리를 짓밟는 애플코리아를 고발합니다
(애플코리아와 전화통화하기 위해서는 아무것도 안하고 수화기만 든채로
1시간을 있어야 하며
홈페이지 어느 곳에서도 고객 상담란이 없으며
담당자들 마다 안된다는 것과 상식을 벗어난 사유에 대한 답변은 동일하지만
이외 변명에 대해서는 각기 담당자별로 다른 이유와
전화통화 할 때마다 왜 전화했는지 사유를 말해야 하는 불편함
애플코리아의 서비스 때문에 저는 오늘 학원수강도 듣지 못한채
몇시간씩이나 제 사비를 털어가며 전화를 하였고
몇일씩 case를 찾느라 시간과 노력을 썼습니다.
돌아오는 상식이하의 답변을 받기 위해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 부주위가 없었음에도 외관상 손상은 무조건 사용자 과실이라며 무상수리를 해주지 않는다는 해당업체의 고객을 배려치 않는 서비스행태에 정말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와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93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양현진 2026-05-27
1513391 식음료 BHC 정소리 2026-05-27
1513389 유통 Cj오쇼핑

처리중

환불거부
주은경 2026-05-27
1513388 식음료 온라인오늘컴퍼스 이기만 2026-05-27
1513386 기타 CJ홈쇼핑 홍은복 2026-05-27
1513383 유통 쿠팡 김재순 2026-05-27
1513381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우정연 2026-05-27
1513379 유통 루아멜비 한은주 2026-05-27
1513378 기타 디저트래 나미래 2026-05-27
1513373 생활용품 HK)krbysyhb.com 김순자 2026-05-27
1513372 금융 마이뱅크 이지환 2026-05-27
1513371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구순황 2026-05-27
1513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진 2026-05-27
1513368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5-27
1513366 생활용품 xeroiff 김민정 2026-05-27
1513363 금융 현대해상 박상우 2026-05-27
1513361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제점 차환식 2026-05-27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1513352 기타 보험회사 이직

처리중

한화생명
이민주 2026-05-27
1513351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희태 2026-05-27
1513350 기타 나드리화장품 정혜경 2026-05-27
1513348 유통 29CM 로우클래식 유은지 2026-05-27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