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및 가입비/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위약금및 가입비/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웅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10-11 13:40:04

본문

요즘 근래들어 통신사들이 통신 가입시 또다시 가입비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거리를 걷다보면 모든 통신사 핸드폰 판매 업체들이 위약금 전액 지불. 단말기 가격 보조금지원 이런 문구가 없는곳이 없죠!
허나 막상 구매하려면 신규는 매우 비싸고 어쩔수 없이 타사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계산해 보면 소비자는 2년 3년이라는 기간 약정을 필수로 들어야하고 휴대폰 가격은 모두 소비자의 몫으로 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통신사들의 행포가 무언으로 아직도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그 누구도 제지를 하는 분들이 없고 소비자는 휴대폰 분실이나 파손시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할수밖에 없는게 요즘 현실입니다..

서두가 길었지만 위 문제에 대해서 따지려는 것이 아닌 본론은
위사항 처럼 강제아닌 반강제식으로 고객을 유치 했을때, 아니면 고객이 원해서 가입을 하였을때
통신사  고객이라면 가입후 통신사의 전파 장애로 인하여 소비자가 불편을 느낀다면 당연히 해지를 하여 주거나 위약금면제 또는 가입비 환불을 받아야 한다는것이 본인의 생각입니다.
지금 모든 인터넷 업체에서도 서버 환경이 좋지안아 해지시 위약금이 없습니다.
요즘 TV시청을 하면 하정우씨가 광고 하는 SK텔레콤 광고를 말씀드린다면 제주도 한라산및 백두산에서 모든 통신 LTE가 터진다고 광고를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과장 광고죠....
현실은 소비자가 밀집해 있는 서울에서도 수신 발신이 안되는 곳이 아주 많다는 거죠....
제가 경험한 바로는 서울시 송파구 마천동및 거여동 주택안에서도 전화가 안되더란 말입니다..
해서 해지요청을 하니 가입비는 돌려 주지 않는답니다.
또한 약정기간이 지나지 않았으니 위약금을 내랍니다...
요즘세상에 들도 바다도 산도아닌 집에서도 안되는 휴대폰을 누가 쓰려 하겠습니까....
무려 한달 이상을 고생하다 타사로 옴기는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웃기는건 광고도 안하는 타 회사 통신사는 집안에서 잘만 되더란 것입니다...
해서 이런 글을 올립니다.
생각해보니 화도 나고 나와 같은 사람이 많겠구나, 내가 이대로 가만히 있는다면 통신사의 행포가 계속 될것같아 몇자 적어봤습니다.....
요즘 휴대폰으로 114에 상담을 하면 모든 통화내용이 녹취가 된다고 알려 주더군여.....
무려 한달반을 개선 요청해봣지만 되는것은 기다리는 시간과 불편함, 그리고 나모르게 언제 전화가 왔을까 하고 휴대폰을 처다봐야하는 초라함....
더이상 글을 써봐야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들이고 이글이 시작으로
SK텔레콤이 더이상 소비자를 우롱하거나 과장광고로 인하여 피해보는 소비자가 없게 막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