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치료 받기전에 아무 설명도 받지 못하고 시술을 받은 후에 부담되는 가격을 요구당한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박정제 치과의원 ] 치과에서 치료 받기전에 아무 설명도 받지 못하고 시술을 받은 후에 부담되는 가격을 요구당한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재민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8-29 00:26:22

본문

오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구갈 초등학교 앞에 위치한 박정제 치과의원에 가서 치아 점검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썩은 부분이 국소적으로 총 4군데 있다고 했고, 2개씩 나눠서 하던지 정 시간이 없으면 4곳 한꺼번에 치료를 하자고 해서 한꺼번에 하겠다고 했습니다. 시술 방법이나 금액에 관해서는 일체 설명을 듣지 않았고 조금 썩어 있다는 말에 간단한 시술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이 치과에서 10년전에 어금니 부분을 레진으로 때우고 6년전에 송곳니 부분을 실란트로 때운 경력이 있고, 6년전 송곳니를 때웠을때 가격이 만원이어서 충치도 심하게 없던 터에 검진을 받으러 가던 터라 10만원정도만 들고 갔었습니다. 치료 받고 계산하러 나왔는데 10년전에 레진(치아 보충물로서 실란트보다 비싸고 세라믹보다는 싼 재질) 으로 떼웠던 곳 4군데를 다시 파내서 다시 레진으로 때워서 개당 7만원에 28만원이라고 했습니다.  대학생 신분에 28만원은 작은 돈이 아니었던터라 정말 황당했습니다.  치료 받기전에 가격에 대해서 조금이니마 설명을 해주었다면 좀 더 신중하게 치료를 결정 하였을텐데요.  카운터 아주머니께서는 저보고 돈을 떼먹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런 경우엔 전 아무런 주장도 할 수 없이 순순히 돈을 지불할 수 밖에 없는것인가요.....

혹시라도 위 상황이 소비자인 저에게 부당한 대우였는지 아닌지를 판하기위해서 의사선생님께 여쭐 필요성이 있는 질문이라도 조언을 구할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썩은 부분이 많이 없다고 했는데 10년전 레진을 다 파내고 다시 씌울 필요성이 있었는지, 28만원정도의 금액이 드는 시술을 하기전에 설명을 하지않아도 무방한 것인지가 일단 의문입니다.

어떤 조언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치과에서 과도한 시술비용을 요구한것과 관련하여 상심이크시겠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의2(요양급여 대상여부의 확인 등)에 따라, 국민들이 의료기관 이용 후 본인이 부담한 진료비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책정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과다 지불한 진료비가 있을 경우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진료비 확인 신청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이를 접수·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료비 지급의 적성성 여부 확인을 원할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1644-2000)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2026-06-17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2026-06-17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2026-06-17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2026-06-17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2026-06-1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2026-06-17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2026-06-17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2026-06-17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9 DR Sherman Aguilar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2026-06-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765 유통 icoop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763 항공·여행 강동리조트 구 블루원 이혜진 2026-06-16
1522737 기타 1577-1577 오병희 2026-06-16
1522732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심영희 2026-06-16
1522731 식음료 쿠우쿠우 송파 한소라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