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식사서비스)라는 상술로 온 손님에게 식권을 판매한다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무료식사서비스)라는 상술로 온 손님에게 식권을 판매한다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1-18 07:11:59

본문

『무료문자서비스』라며 유료로 이용케 하는
사기성 불법의 기업(씨네락)인데도
위법 및 불법의 처벌을 못하는 것은
정식 고발인의 법적 고발이 없어서인가요?
 그리고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소비자의 고발에 대해
그 어떤 답변이나 처리도 못하는 수수방관적 방임의 자세인가요?
 이런 자세로 『소비자고발센터』를 운영하고
또 이로 말미암아 불법 사기성 기업 씨네락이
활개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전송불가로
전문을 삭제시키면서도 이용자의 전송이
안 된 건수까지 전송이 된 것처럼 속여
삭감시키는) 처사가 지금은 건수의 삭감이
안 되도록 처리 및 조치를 해서 다행한 일이지만
 그 전까지만도 계속해 잃은
막대한 양의 정보의 손실과 삭감된 문자 건수의
금전적 손실의 피해보상은
과연 어디에서 받아야 하나요?
 만일 어느 식당에서 엽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무한 리필해 준다고 해서 (무료식사서비스)로
이름 걸고 손님에게 돈 받고 식사를
제공한다면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소비자의 이런 고발 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요?
 씨네락의 이용자를 유료회원으로 받아
무료로 이용하는 것처럼『무료문자서비스』를 사용케 하며
순진한 이용자를 이용하는
분개할 정도의 행태가 
 위의 『무료식사서비스』라는 이름 걸고
영업하며 부당 이득을 취하는 식당과
하등의 차이도 없는 같은 기업입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고발센터의 승리적 건실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2026-06-09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2026-06-0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최인숙 2026-06-09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2026-06-09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2026-06-09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2026-06-09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2026-06-09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명인선 2026-06-09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2026-06-09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2026-06-09
1518641 통신 KT 임지아 2026-06-0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2026-06-09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2026-06-09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문진 2026-06-09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2026-06-09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2026-06-09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2026-06-09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2026-06-09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2026-06-09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