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는 상담원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고 상담시키는 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U+는 상담원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고 상담시키는 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규선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01-07 15:55:38

본문

저는 X-peed를 3년 약정하고 올해로 5년정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근데 작년 12월부터 인터넷과 집접화를 겹합상품으로 사용하려고 이래저래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로 알아봤더니 결합상품으로 인터넷+집전화+와이파이로 결합해서 사용하고 "한방요"라는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휴대폰 요금 할인도 받을수 있다고 안내를 해주더군요

그래서 제 어머니와 여동생이 휴대폰을 LG로 사용중이기에 잘됐다라고 생각하고 결합상품을 신청했습니다.

신청하고 하루 뒤에 기사분이 찾아와서 모뎀이랑 집전화 설치해주고 가더군요

이때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헌데 여동생이 한방요를 신청하려고 상담원과 통화를 하던중 한방요 혜택을 받으려면 결합상품 명의자가

휴대폰 사용자와 동일인이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명의로 있던 결합상품을 여동생에게 명의이전 했습니다.

명의이전 하는 과정에서 원래 제 명의였기 때문에 상담원이 제게 본인 확인차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상담원에게 본인 확인을 해주었고 집에 쓰던 인터넷이 3년 약정 기간이 끝나고도 그대로 사용중이길래

재약정을 하면 혜택이 더 있는지 물었더니 요금할인 혜택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년만 재약정하고 싶다고 했더니 그 상담원은 3년 약정부터만 상담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1년과 3년 재약정시 혜택에 차이가 있냐고 물었더니 그런건 없다고 하면서 친절하게도

1년 약정도 상담해주는 다른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상담원과 통화를 마치고 바로 알려준 전화번호로 전화해 1년 재약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여동생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한방요" 가입을 하려 했더니

"한방요" 가입은 인터넷 재약정 전에 해야하는데 인터넷 재약정이 먼저 되어서 가입이 안된다고 했다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 상담원 저한테 인터넷 재약정 전에 "한방요"를 먼저 가입해야 한다는 말은 전혀

하지도 않았었고 오히려 저한테 1년 약정도 상담해주는 다른 전화번호까지 알려줬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다른 상담원에게 물어봤더니... "한방요" 가입이 우선 이뤄져야 하는게

맞고 자기로써도 어떻게 해결해줄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지금 이걸 대한민국 손가락 안에 드는 업체 상담원이라는 작자가 하는 짓이고 말인겁니까??

그 이후에도 두세번 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하고 그 문제의 상담원이랑도 통화를 했는데

미안하다는 답변만 돌아올뿐 아무런 해결책을 내놓지 않더군요

거기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해지신청을 했더니 결합상품으로 한달 사용했는데 해지시 청구요금은 20만원이나

내야 한다는 겁니다... 자기들이 상담 제대로 안해줘서 고객 피해본건 생각도 안하구!!

오전에 고객센터에 또 통화하면서 위에 해결해줄수 있는 사람한테 전화요청 해놨는데 하루 다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고객센터는 전화 다시해도 통화량이 많다고 대기만 시켜놓고...

진짜 쓰레기 같은 LGU+ 서비스 행태 고발합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 혹시라도 저와 같은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웬만하면 이런 개념없는

회사 상품들은 정말 제대로 알아보시거나 안 쓰시는 편이 나을 듯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2026-06-11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2026-06-11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2026-06-11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2026-06-11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