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시스템 이슈로 인한 문의 응답 및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고나라 ] 중고나라 시스템 이슈로 인한 문의 응답 및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경민
  • 조회수 : 1,648회
  • 작성일 : 26-03-10 15:00:16

본문

안녕하세요.
중고나라 어플에서 중고 물품을 안전 결제 구매한 후, 상품을 배송받았습니다. (2/10)
상품이 상세 내용 설명과 상이하여, 판매자와 합의 후 환불처리 진행하였습니다.
환불 방법은 중고나라 시스템 상 운영하는 택배 반품을 선택하여 진행하였습니다. (2/10)
택배사는 롯데 택배였고, 택배 기사가 방문하였으나 전자 제품인 관계로 배송 거부를
하였습니다. (2/11)
이에 따로 별도로 우체국 택배를 활용하여 물건을 배송하였으며, 해당 제품은 판매자에게
배송 완료되었습니다. (2/12)
하지만, 중고나라 시스템 상에는 계속 롯데 택배에서 배송 진행 중으로 계속 화면이 떠 있어,
어떠한 다른 선택 사항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예로, 택배 반품 처리 서비스를 다른 것으로 바꾸거나 하는 등의 선택을 바꿀 수 없음) (2/12)
이에 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2/12)
3/10인 현재까지 문의에 대한 답변도 없고, 반품 및 환불 경제 어떠한 것도 처리된 것이 없습니다.
고객센터 번호는 일부러 전화 연결이 안되게 막아 놓고, 시스템 상 문의하게끔 유도만 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많은 소비자가 사용하는 만큼,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어 놓는게 당연해야 하지만. 이런 것들을 일절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유일무이한 고객센터 전화번호, 그냥 서비스 하게끔만 꾸며 놓고 마치 고객센터 콜센터를 운영하게끔만 꾸며 놓은 것은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중고나라 자체 시스템의 문제로 인한 상황 발생인데 1달이 지나도록 어떠한 것도 행하여 지고 있지 않습니다.

중고나라라른 플랫폼 자체에서는 사기 중고 거래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빠르게 처리 진행해 주는 것이 플랫폼 운영의 고객센터인데. 이조차의 일도 하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에 대하여는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규정이 없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개인거래는 개별적으로 협의 진행 해야하며 협의에 의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실질적으로 피해입은 부분이 입증가능하다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으로 진행 가능 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9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14 기타 구몬학습지 한혜숙 2026-03-18
1494913 금융 교원라이프 최주원 2026-03-18
1494912 기타 주식회사디엘티파트너 강문정 2026-03-18
1494911 기타 Swing 김송일 2026-03-18
1494910 생활가전 LG전자 정현태 2026-03-18
1494909 금융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전지훈 2026-03-18
1494908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_ 온라인쇼핑몰

처리중

환불지연
정재은 2026-03-18
1494907 기타 볘스트슬립(1522-7247) 임지현 2026-03-18
1494906 기타 주식회사 디엘티파트너스 강문정 2026-03-18
1494905 생활가전 코웨이 홍정희 2026-03-18
1494904 유통 싸다구마켓 임성업 2026-03-18
1494903 생활용품 핀란디아 김미주 2026-03-18
1494902 기타 당근 강현호 2026-03-18
1494901 유통 싸다구마켓 임성업 2026-03-18
1494900 항공·여행 로뎀투어 이근희 2026-03-18
1494899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수지 2026-03-18
1494898 생활용품 아나하 대구점 이수민 2026-03-18
1494895 생활용품 리틀브로 백금순 2026-03-18
1494894 생활가전 홍진테크 이다빈 2026-03-18
149489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TV문제
차은호 2026-03-18
1494890 생활용품 초이스라벨 박지애 2026-03-18
1494886 생활가전 프레미디 김서주 2026-03-18
1494885 생활용품 박씨상방 이주원 2026-03-18
14948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883 생활용품 주식회사 쉬즈본 (쇼핑몰이름-반하다) 최정희 2026-03-18
1494876 기타 오늘의 집 이주양 2026-03-18
1494875 유통 쿠팡 차대인 2026-03-18
1494874 유통 티톡 고경미 2026-03-18
1494873 유통 쿠팡 박윤영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