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수산 회를 먹고 식중독에 걸렸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해수산 회를 먹고 식중독에 걸렸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창한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11-19 17:14:18

본문

10월 8일 청회수산 횟집에서 회를 먹고 아버님과 지인 한분은 토하고 설사가 심해 새벽에 응급실에 감

병원에서는 둘 다 급성 최장염 및 상세 불명 기원의 위장염 및 결장염 이라고 함.

아버님은 일주일 병원에 계셔서 80여만원의 병원비가 나왔고, 지인분은 약 20만원의 병원비가 나왔음.

아버님은 일주 일간 일을 못하셔서, 일하시던 한의원에서 다른 한의사를 고용. 약 200만의 경제적 손해를 봄.

같은 날 동네 아시는분도 같은 횟집에서 회를 먹고 같은 증세로 병원 읍급실 방문.

결론적으로 총 4명이 같은 횟집에서 회를 먹고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음.

횟집 부장이 병원 방문하여 치료 잘 하라고 하고 돌아감.

입원 후 보건소에 연락하였고 보건소에서 그 다음날 횟집 방문하여 검사한 결과 아무 이상없다고 함. 그러나 사건 당일 회가 아니고, 그 다음날 다른 회를 사용하였음.

횟집에서는 지금 치료비도 다 주지 않고 50%만 주려고 함.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회를 드시고 최자염등 몸에 이상이 생기시어 병원에서 일주일 입원치료를 하셨다니 고생이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식품에 이물질이 혼입되거나 유통기한이 경과, 부패.변질된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을 보상 받으실 수 있으며, 이로인해 신체에 위해가 발생했을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음식을 통해 위해가 발생한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해당지역 보건소 등
을 통해 역학조사 등을 하는 편이 좋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47 서비스 소유스터디카페 변경은 2026-06-06
15176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영 2026-06-06
15176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2026-06-06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6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2026-06-0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2026-06-06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2026-06-06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2026-06-06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2026-06-06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2026-06-06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2026-06-0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콜센터
김연아 2026-06-06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2026-06-06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2026-06-06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2026-06-06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2026-06-06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2026-06-06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2026-06-06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6-06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2026-06-06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2026-06-06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2026-06-06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