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부당계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습지 부당계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진
  • 조회수 : 874회
  • 작성일 : 11-12-15 19:55:05

본문

11월 중순에 '노벨피아' 라는 학습지와 2년 계약을 하였습니다. 첫째아이, 둘째 아이 둘다 시작한다고 했지만, 둘째는 학습이 많이 더디어 한글을 잘 못읽는 상태라 국영수사과를 다 다루는 이학습지가 안맞으면, 해약할 것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11월에 계약했지만, 12월달 부터 학습지를 시작하기로 했는데, 그와 동시에 책을 사은품이라면서 두박스를 보냈습니다. 저는 필요없다고 했지만, 그냥 공짜니까 받으시라고 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2주차되는 지금 시점에, 아이가 너무 버거워하고 , 안 맞아해서 첫째 아이는 그대로하고 둘째아이는 끊어달라고 했더니, 그 계약했던 사람 말고 그 상관이 전화를 받더군요
그리고는 2년 계약분의 10퍼센트를 배상하고 사은품 가격의 10퍼센트도 배상하라더군요. 한박스는 아직 미개봉 상태인데 그냥 배상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중요한 건, 그러한 중요 부분은 계약하는 사람은 제게 한 마디 설명도 없었을 뿐더러, 사은품도 배상하라는 말에 어이가 없지만, 그쪽에서는 그저 계약서 안 읽어 보셨어요 ? 이 말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두 가지 점을 물어보고 싶습니다.
1. 계약을 할때 중요한 사항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점
2. 구두상이라도 그 사람과 아이가 안 맞으면 끊을 수 밖에 없단 점을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을 억지로
이어가려는 점.

이 두 가지 의문이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나요 ??
알고 싶습니다.제가 공부한 바로는 보험은 해약이 가능한 기간도 당연히 있을 것이라 고려되고, 지금은 2주차입니다.  또한, 소비자에게 계약할때 이렇게 중요하고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계약서에 서명만 하게 만드는 것도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은품 또한, 필요없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고선, 10퍼센트 배상이라는 것은 저한테 학습지를 판 것이 아니라, 책을 판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또한, 계약을 한 그 사람과는 연락이 안되고 상관과의 대화도 굉장히 불쾌합니다. 만약 제가 한말(얘가 안맞는다면 해약하겠다)이 구두상일지라도 그사람과의 통화를 통해 그것이 그사람도 인정한 사실을 녹음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정당한 것이 아닙니까 ?

소비자고발센터에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의 학습지 중도해지를 하시는 과정에서 부당하게 부과되는 위약금으로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소비자 사정으로 인하여 학습지 구독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 구독료의 10%를 위약금으로 지급하고, 사은품을 지급받았다면 제품에 손상이 없는 경우는 반환하고 제품이 훼손된 경우는 사업체의 매입가를 배상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다이아커머스 박선희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