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나빠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나빠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상범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2-07-03 17:23:12

본문

저는 sk브로드밴드에 인터넷, 전화,휴대폰,tv 등을 가입하여 쓰다가 작년 IP TV가 별로 볼게 없어 떼가라고 했으나 철거를 하지 않아 몇번을 연락을 하였으나 거의 전화를 30분이나 들고 있어도 해지를 하는 건은 연결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너무 힘들게 연결이 되어 화가나서  휴대폰과 인터넷, 집전화, TV등을 모두 해지 신청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KT에 가입신청을 하여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휴대폰, TV, 집전화는 해지가 되었으나 인터넷 요금은 SK와 KT 양쪽에서 빠져나가고 있는 것을  최근에(5월) 알았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서 작년 7월에 해약을 했는데 왜 요금을  빼가느냐고 항의를 하니 인터넷은 해지를 한 적이 없다는 겁니다. 아니 내가 해지를 하지 않았다면 왜 KT에 신청을 했겠습니까?
화가나서 해지를 하면서 인터넷은 하지 않을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  이건 도적질이고 대기업의 상도의가 아닙니다. 내가 해지를 했다는 입증을 하라고 합니다. 자기들이 해지하지 않았다는 입증을 해야지 내가 어떻게 합니까?  작년 7월부터 올 5월까지 매월 25,352원씩 인출해가다  올 6월달에는 위약금이라며 144,475원을 빼갔습니다.  억울합니다. 무슨 수를 써더라도 받아내야 합니다. 그리하여 대기업의 횡포를 막고 다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강력하게 단속을 해야합니다.  소비자 고발이 안되면  신문고, 국민권익위에 신고를 하고, 그래도 안되면, 소비자 불매운동,  소송을 해서라도 꼭 받아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을 해지를 하셨는데 인터넷이 해지되지 않았다며 요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처리를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993 유통 올리고복지몰 문규리 2026-06-01
1514992 기타 메가원탑 pc방 청라점 김필휘 2026-06-01
1514971 자동차 투루파킹(하이파킹), 삼중테크 조현준 2026-05-31
15149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69 기타 태무 오정석 2026-05-31
151496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학수 2026-05-31
1514967 항공·여행 미소 김정아 2026-05-31
1514966 기타 공다무도장 정미경 2026-05-31
1514965 기타 대연 정선영 2026-05-31
1514951 식음료 힘내라 농가결재 이상호 2026-05-31
1514950 생활가전 삼성전자 DENNIS UI SUN 2026-05-31
1514947 기타 심리상담사 김태훈

처리중

환불
한상필 2026-05-31
1514945 생활용품 쿠팡 김성용 2026-05-31
1514939 기타 1004 식자재마트 이강철 2026-05-31
1514938 유통 꽃반장 정은희 2026-05-31
1514937 유통 Rain slide 최태양 2026-05-31
1514936 생활용품 에스케이 홈쇼핑 김순경 2026-05-31
1514935 생활용품 revoir 박예빈 2026-05-31
1514934 생활용품 쿠팡 김성용 2026-05-31
1514933 기타 바이크하우스 (간판명: 삼천리 자전거)) 전영란 2026-05-31
1514932 통신 셀러라이프 고기철 2026-05-31
1514931 생활용품 임피 흙침대 조현익 2026-05-31
1514930 생활용품 멜꽁샵

처리중

환불조치
정지현 2026-05-31
1514929 식음료 제주청정오메기떡 김지호 2026-05-31
1514928 유통 동원푸드 힘든소상공인 2026-05-31
1514927 유통 토스쇼핑 토스안성탕면 2026-05-31
1514926 서비스 크린토피아 강규열 2026-05-31
1514925 휴대전화 애플AS 박지은(모 이하영) 2026-05-31
1514924 생활용품 월드컵 정태성 2026-05-31
1514923 자동차 그린카(G카) 김정환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