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KT의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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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KT의 책임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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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은경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7-02 18: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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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경 KT측에서 LTE휴대폰으로 변경행사로 휴대폰 변경을 했습니다.

4월달부터 전화 끊김현상과 상대방이 전화를 해도 전화벨은 울리지 않고 바로 부제중메세지만 받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삼성전자 AS센타에 가서 메인보드 교체를 했고 그 후 같은 증상이 일어나 다시 방문하여 주파수 증폭서비스를 받았음에

불구하고 같은 증상이 간헐적으로 일어나 다시 AS방문하였지만 기계상에 문제가 없다는 말만 대풀이 하더군요

그래서 KT측에 연락해서 통화품질 테스트를 받고 수신상에 문제가 없다는 결과를 받고 다시 삼성측에 이야기를 하니

그때서 KT만 테스트를 하면 의미가 없다고 하셔서 삼성측에서 테스트를 권하여 수신상태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삼성측 답변은 수신이 약해서 끊김현상이나 부제중 메세지를 받는다고 하네요 기계상에 문제는 없고 KT의 수신상태 불량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다시 KT에 전화를 했더니 수신테스트와 임대폰을 사용해서 동일 증상이 있는지 테스트를 다시 권했습니다.

KT에서 이번에도 문제가 없을시 삼성측에 교환이나 환불처리를 도와준다고 하더군요

그때까지 화가 많이 났지만 빨리 끝네고 싶어 참고  테스트를 다시 받았습니다. 그후 테스트 기간동안 별 이상이 없어

원래 휴대을 들고 삼성에 찾아갔지만 이번에도 이상없으니 교환이나 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삼성에서 테스트 결과로 KT측에 문제제시만 할 뿐이고 삼성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만 고수합니다.

그후 다시 KT에 전화를 하고 상급자와 통화를 하는데 무선통신이기 때문에 그런경우가 있다고 하시더니
요금할인이나 무료통화를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 싫다고 환불처리를 요청하였더니 그럼 기계값을 다 지급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침수나 파손시키지 않고 저의 문제가 아닌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휴대폰 값을 지불하고 처리를 하라고 하시네요

삼성은 수신문제이니 KT에 이야기해라 KT는 기계문제이니 삼성에가서 이야기해라 서로 책임회피만하고

규정이니 테스트에 이상이 없다고만 말만 되풀이 합니다.

AS센타와 KT매장 방문만 8번 테스트로 방문3번 동안 서로 잘못을 미룰뿐 해결도 안하고 자기들은 이상없으니 상대 회사에 가서 하라는 말만 되풀이한지 3개월째 입니다.

문제는 있고 답은 없는 이 상태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점점 지처가고 2회사 모두 미워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통화이상증세에 통신사와 제조사가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있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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