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안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구 안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선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2-06-28 21:55:07

본문

물론 가구 제작시 안전을 위해 설계를 하시겠지요??

하지만 100% 안전이란 없다고 봅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2층 침대는 더더욱 안전이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사고는 이미 발생됬다는 겁니다.

2층 침대 난간 사이의 공간이 넓어 그 곳으로

우리 딸이 자다가 떨어졌으니까요.

저도 항공기를 설계하는 입장에서

안전이 얼마나 중요한 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침대 설계에 문제가 분명히 있는 것은 이 사고를 통해 확인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개선이 필요하다 판단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로 돌아가면...

iloom은 처음에 이 사건을 접하고 병원과 저희집에 방문하여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물론 침대가 문제가 있는지 궁금해서 확인차 방문했겠죠...

침대가 부서지지 않았으니.

사람보다 강하게 만들었으니. 자기네 침대 튼튼한 것 확인했겟죠.

그리고 나선 사람들이 돌변하더 군요.

우리가 무었을 요구할까봐 걱정이 됬겠죠.

그리고 나선 우린 문제없다 침대에는 전혀 문제 없다고

침대는 문제 없는 것 같아요.

단지 구멍이 넓은 것 뿐이죠.

앞으로 또 사고 가 날 수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설계변경을 통해 개선을 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iloom가구가 왜 그렇게 설계되었냐 하면...

여러조각으로 만들어 비싸게 팔기 위해 그렇게 구멍이 큰 것이죠

알아요.

돈 벌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을...



========================================================

토요일 새벽에 딸이 갑자기 저희 방으로 왔어요...

비틀비틀 ...

외그런가 봣더니...

2층침대에서 자다가 떨어져서 머리리 아프다고...

머리가 먼저 떨어졌다고...

얼마 있다 토하고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가서 CT를 찍으니...

그만 머리속에 피가 고여 있어.

입원을 해야 한다고

큰일 날 수도 있다고... 생명에 지장이 있을 수도 있고

장애아로 살아갈 수도 있다고..

바로 입원하고

지켜보고 있는데

오늘도 토하고 머리아프다고 계속 그러네요..

부모로써 정말 미칠 노릇입니다.

iloom가구가 좋다고 샀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사고가 났어요?

이런 경우 iloom에 책임은 없나요?

정말 없나요?
 


 
 
담당자 12-06-24 23:14 
자녀분께서 다치셔서 많이 놀라고 걱정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내용만으로는 가구점의 귀책사유로 판단이 어려워 보입니다. 가구점 귀책사유를 이야기하시는 이유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자녀분께서 다치셔서 많이 놀라고 걱정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내용만으로는 가구점의 귀책사유로 판단이 어려워 보입니다. 가구점 귀책사유를 이야기하시는 이유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편집국 12-06-25 13:28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침대의 문제로 자녀분이 다치신경우 해당업체에 불량여부 확인요청을 의뢰하셔서 하자로 판명될경우 손해배상청구 가능하십니다. 해당가구점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자녀분 건강이 빨리 회복되길 바라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2026-05-30
1514734 기타 아이파크세탁 (강남 논현) 김예원 2026-05-30
1514733 유통 쿨릭메이트/쓰리백 김효빈 2026-05-30
1514728 식음료 주식회사 마크로샵 강정화 2026-05-30
1514724 기타 이끌리지

처리중

환불
김초희 2026-05-30
1514720 생활용품 쇼핑몰 krbsyhb.com(업체명 불분명) 조은주 2026-05-30
1514703 항공·여행 아고다 강현주 2026-05-30
15146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98 기타 쿠팡 온라인 쇼핑몰.cj대한통운 박선규 2026-05-30
1514693 기타 작명소 오성 성명학 연구원 김지영 서유리 2026-05-30
151469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30
1514691 기타 박찬희(숨고고수)도배,장판 한효순 2026-05-30
1514690 통신 웰태스 백은정 2026-05-30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2026-05-30
1514688 기타 직꾸(알리바바 타오바오 구매대행) 한주엽 2026-05-30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2026-05-30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2026-05-30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