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 물건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 물건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주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2-04-06 18:16:16

본문

3월 28일 제가 부재시 택배가 와서 인근 편의점에 맡겨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 가서 찾아 보았더니 물건이 없더군요.
 그래서 기사님과 본사측에 전화해서 문의해보니 CCTV확인 후 다시 연락 달라고 하였습니다.
 3월 31일 편의점에서 CCTV 확인 결과 택배기사님이 물건을 내리는 것을 봤지만 제 물건을 내리는것은 확인하지 못하였습니다.
 4월 2일 다시 본사 쪽에 전화해보니 기사님 측에서도 CCTV를 확인 후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였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결국 4월6일 오늘 다시 전화해보니 이제서야 한다는 소리가 제가 편의점에 맡겨 달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임의배송이 아니므로 사고 접수가 어렵다는 말만 반복하더니 결국 지점이나 기사하고 해결하라고 하더군요.
 물건 분실도 분실이지만 이렇게 먼저 연락을 해야만 응답하는 것과 본인들 입장만 얘기하면서 책임회피만 하는 택배회사측 태도가 더 화가 나네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택배를 이용하시던 중 물건이 분실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969 기타 태무 오정석 2026-05-31
151496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학수 2026-05-31
1514967 항공·여행 미소 김정아 2026-05-31
1514966 기타 공다무도장 정미경 2026-05-31
1514965 기타 대연 정선영 2026-05-31
1514951 식음료 힘내라 농가결재 이상호 2026-05-31
1514950 생활가전 삼성전자 DENNIS UI SUN 2026-05-31
1514947 기타 심리상담사 김태훈

처리중

환불
한상필 2026-05-31
1514945 생활용품 쿠팡 김성용 2026-05-31
1514939 기타 1004 식자재마트 이강철 2026-05-31
1514938 유통 꽃반장 정은희 2026-05-31
1514937 유통 Rain slide 최태양 2026-05-31
1514936 생활용품 에스케이 홈쇼핑 김순경 2026-05-31
1514935 생활용품 revoir 박예빈 2026-05-31
1514934 생활용품 쿠팡 김성용 2026-05-31
1514933 기타 바이크하우스 (간판명: 삼천리 자전거)) 전영란 2026-05-31
1514932 통신 셀러라이프 고기철 2026-05-31
1514931 생활용품 임피 흙침대 조현익 2026-05-31
1514930 생활용품 멜꽁샵

처리중

환불조치
정지현 2026-05-31
1514929 식음료 제주청정오메기떡 김지호 2026-05-31
1514928 유통 동원푸드 힘든소상공인 2026-05-31
1514927 유통 토스쇼핑 토스안성탕면 2026-05-31
1514926 서비스 크린토피아 강규열 2026-05-31
1514925 휴대전화 애플AS 박지은(모 이하영) 2026-05-31
1514924 생활용품 월드컵 정태성 2026-05-31
1514923 자동차 그린카(G카) 김정환 2026-05-31
1514922 유통 R ui gi 이인수 2026-05-31
1514921 유통 리브마켓 배유진 2026-05-31
1514920 서비스 SSUM 썸 이용훈 2026-05-31
15149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