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핸드폰 개통 해지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핸드폰 개통 해지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아
  • 조회수 : 1,676회
  • 작성일 : 11-12-01 14:44:56

본문

11월27일 5시에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LG유플러스(031-405-2009)에서 옵티머스 LTE 4G를 구매하였습니다. 초기2달만 62000원짜리 요금제를 하고 다음달 부터는 제가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하엿습니다. <BR>그런데 개통되는 월요일에 갑자기 전화가 오면서 요금제가 변경되었다며 돈을 더내야 한다는 얘기를 하며 초기 계약조건과 다르게 얘기를 합니다.그래서 114에 전화해서 정확히 한달후 요금이 어떻게 나오는지알아보니 7원정도의 요금을 내야된다며 1만원넘게 차이가 났습니다. 저는 이시점 부터 불신이 쌓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전화기 품질 또한 좋지않아 무전기 처럼 들리며 판매원의 말처럼 4G가 상담원의 설명처럼 빠르게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1월30일 오후5시쯤 구매했던 그 대리점에 가서 개통해지를 요구했더니 갑자기 남자 점장분이 나서서 그러한 사유로는 절대 해지가 불가하다며 마치 그런것도 모르고 왰냐는 식의 태도로 응대 하였습니다. 저는 핸드폰에대한 대한 설명을 들을때 판매 홍보용 얘기만 듣고 그어떤 사후 조치에 대하여 얘기를 듣지 못했습니다. 또한판매자분은 그러한 내용은 네이버 지식인에도 나와 있다며 왜 자꾸 같은 말만 되풀이하게 만드냐며 자기네 손해보는건 생각하지않냐며 전혀 소비자의피해는 생각해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엄청난 모욕감만 주었습니다. 저는 너무 쇼크였으며 여전히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LG고객서비스 센타에도 연락했지만 대리점과 똑같이 같은 말만 되풀이하고 똑같은 불친절로 응대햇습니다. 본인들은 답변을 드렸으니 그걸로 그만이라고 했습니다. 전혀 소비자의 불편은 헤아리려 조차 하지도 않았습니다. 글들의 목적은 그저 본인들은 손해가 크니 그저 핸드폰 개통해지만 막으면 된다는 의도 였습니다. <BR>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을 보면 1. 계약내용에 과한 서면을 교부 받은 날부터 7일 안에는 해지가 가능하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완전히 소비자를 모욕하고 우롱하고 그들만의 룰을 정하여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BR>빠른 처리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원인 안산시 원곡동 소재 가입대리점 방문하여 폰 반납 개통취소 하기로 하였으며 풀셋트 반납, 사용요금 결제해야함 안내 후 민원 종결하였다고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휴대폰의 개통철회와 관련하여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이동전화 개통계약은 핸드폰과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의 상품으로서 핸드폰은 개통과 동시에 재판매가 불가한 상태가 되며, 서비스 또한 실비인 개통비가 발생합니다. 다만, 약관 또는 분쟁해결기준상 14일 이내 주거지(집, 직장, 학교)에서 통화품질서비스 하자가 확인될 경우 이용료 부담만으로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을 보면 1. 계약내용에 과한 서면을 교부 받은 날부터 7일 안에는 해지가 가능하다고 되어있습니다.라는 내용은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상거래의 경우에 해당하는 전소법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도록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03 생활용품 좋은일상연구소 안소라 2026-05-21
1511902 생활용품 타파웨어

처리중

반품
함보혜 2026-05-21
1511901 유통 디홀릭커머스 김아영 2026-05-21
1511900 자동차 두리카써비스 배차동 2026-05-21
1511895 기타 노르테 이동훈 2026-05-21
1511893 식음료 원학이커머스1-1 이서희 2026-05-21
1511888 서비스 로젠택배 윤창섭 2026-05-21
1511887 기타 롯데택배 윤창섭 2026-05-21
1511885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동숙 2026-05-21
1511866 서비스 37GAMES ENTERTAINMENT LIMITED 정봉규 2026-05-21
1511861 건설 더바름 임재만 2026-05-21
1511858 유통 에이스포장자재 (주) 조성민 2026-05-21
1511857 유통 에이스포장 (주) 조성민 2026-05-20
1511856 통신 LG헬로비전 김수영 2026-05-20
151185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창우 2026-05-20
1511845 기타 광명GIDC 류도경 2026-05-20
1511844 생활용품 주식회사밴드골드 정창락 2026-05-20
1511843 기타 웰로펌프 윤석원 2026-05-20
1511842 기타 영정사진관 김지은 2026-05-20
15118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0
1511835 기타 cu편의점 방성환 2026-05-20
15118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우용 2026-05-20
1511824 기타 배달의민족 이지선 2026-05-20
1511823 생활용품 오늘의집 남광옥 2026-05-20
1511821 기타 바로뚜러 유재광 2026-05-20
1511820 유통 G마켓 (주) 오토코어 구덕관 2026-05-20
1511819 유통 다음네트웍스(주) 전화번호1522-9167 최재용 2026-05-20
1511816 유통 유로스타 한상주 2026-05-20
1511814 서비스 NC소프트

처리중

하루 제제
허종선 2026-05-20
151180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알뜰배달
고발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