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TV 패널 고장이 왜 소비자 탓인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LED TV 패널 고장이 왜 소비자 탓인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학근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3-12-16 13:39:45

본문

LED TV를 구입한지 4년정도 되었습니다. 갑자기 TV화면 상단에 줄이 가서, AS를 불렀더니 패널 고장이라고 합니다. 고장의 원인은 알수 없고, 무상 보증 기간이 지나서 80만원의 부품을 감가상각 감안 7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패널 교체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TV의 내구 년한은 7년이라고 합니다. 패널의 부품가격이 TV가격의 1/3정도 인데, 이렇게 중요부품이 내구 년한을 못 넘긴다는것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10만원 미만의 다른 소소한 소모품이면 그나마 이해하겠지만, 300만원짜리 TV에 80만원가량 되는 부품이라면, TV가격의 1/3정도이고, 다른 충격에 의한 것도 아니고, AS 센터에 따졌더니 보증기간 지나서 안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내구 년한 7년은 잘못된 표기라고 생각됩니다. 보증기간이 내구년한이 되는거 아닙니까!
70만원 주고 고쳤는데, 다른 부위에서 또 고장이나고, 그게 가격이 또 70~80만원 한다면, 처음 고치는데 들어간 비용이 아까워 또 고칠거고, 그렇담 제가 산 TV는 고장률이 더 높아질것이고, 계속해서 돈을 들여 고쳐야하는 일이 발생하고, 처음 구매한 TV가격보다 수리비용이 더 들어가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주요 부품에 대해서는 내구 년한까지 무상 수리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2026-06-16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2026-06-16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2026-06-16
1522368 유통 햅번샾

처리중

물품구매
강미경 2026-06-16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2026-06-1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2026-06-16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2026-06-16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2026-06-16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2026-06-16
1522359 식음료 산수음료(주) 윤환택 2026-06-16
1522355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숙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