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노라마 썬루프 파손에 대한 배상책임은 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파노라마 썬루프 파손에 대한 배상책임은 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병규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13-09-30 17:24:57

본문

1. 2013.09.29 14:00 조수석 차문을 닫자 파노라마 썬루프 "퍽"소리와 함께 파손(사진참조, 블랙박스 소리 녹음파일 존재)

2. 2013.09.30 10:00 기아자동차 시흥사업소에 항의 방문을 하였으나 어쩌구니 없는 말로 
 "거미줄처럼 희미하게 깨진 흔적을 비춰 볼때 외부충격으로 파손된 것으로 판단됨" 
일관되게 말을 하고 있어 한시간동안 계속적인 항의를
 "그렇게 깨진 흔적을 볼 수 없었을뿐더러 운전자인 제가 전혀 외부충격을 받은 사실이 없고 또한 사고나기 이틀전 세차할 당시에도 전혀 흔적이라곤 찾을수 없었다"고 말을 하였으나 정말 달걀로 바위치기라는 속담이 생각날 정도로 너무 무책임하게 국어 교과서에서 책 읽는 듯하게 답변하고 사라지던군요

3. 목마른 사람이 우물판다고 정작 급한 당사자인 제가 결국에는 제 보험회사에 사고접수하여 보험처리하기는 했는데 넘 억울하여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를 고발할려고 합니다.
 

4.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 이미지를 믿고 큰 돈 들여서 장만한 차량을 너무 성의없는 답변과 더불어 지금까지 한차례의 소비자 과실이 아닌 상태에서 썬루프 파손 처리를 기아자동차에서 배상해준 사실이 없다고 합니다
 
5. 제가 보기에는 차량 구입한지 약 1년 5개월이 지난 지금 출고 당시 약간의 Scratch로 내,외부의 온도차이로 인하여 서서히 내부 Crack과 요철을 통과하면서 발생된 사고라 생각됩니다.

6. 저와 같은 사례가 지금까지 많았던 것을 지금에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7. 그러니 저렇게 마치 시나리오에 짜여 있는 것처럼 일관되게 말을 하는 것 보고 더욱더 참을 수가 없습니다.

8. 소비자를 대변하는 센터에서 정말 물방울이 바위를 뚫을 수 있다는 것을 한번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