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빕스 ] 명동점빕스에서수치심과인격모독을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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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치구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3-09-12 22: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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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있어대기를하여야하는데 딜라이트라는단어가 궁금하여 소개직원 이범주님에게 물었습니다.
그 순간 직원분께서 무시하며 지금시간대에먹을수있는거라며 귀찮다는듯이기분이 나쁘기대답해주셨습니다.
저도 서비스업종에서 알바해본 경험이 많아 뭔가 피곤하고힘들어서그럴수도있다고생각해서이해하였습니다.
그러나저와대화가끝난후바로직장인분들15명이 예약하여 들어오셨는데
얼굴에미소가환하기띄었습니다. 순간 제가학생이라서그런가? 아님 복장이 가벼워보여그랬나?
라는의문심이들었지만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자리를 직접안내해 주셨는데 주문을 바로하려하니 말을 무시하고 가버렸습니다.
어느다른빕스점에서도 느낄 수 없는 그런 서비스에 당황하여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해외단체손님들이 있는거같아 모두 이해하려노력했습니다.
여자친구생일이기도하여 기분 좋게 있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제가 뭘 잘못한건가?라는 의문점도 갖을 정도였습니다.
아마 그 직원분들은 40분이 지나도록 제가 뭘 시켰는지도 몰랐을겁니다.
그냥 뷔페라 나가면서 이야기해야겠다.주문도 안 받는 빕스가 있구나...라고
무조건 이해하고 참으려고 했습니다. 1시간이지나서야 다른 분이 혹시 그 분도 의아했는지
저에게 물었습니다. 옆 테이블이 나가고 나서야 그때서야 서로가 느낀 것 같았습니다.
이해하려 모든 걸 노력했지만 제가 제 돈 주고 3만원짜리 밥먹는데 이런 수치심을 느껴야하는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핸드폰을 충전을 위해 맡겨둬서 찾을려고 갔습니다.
아까 그 이범주님인지 이범석님인지 이름도 속여서 잘모르겠지만 나중에 명찰엔 이범주라고 적혀있던 직원분이
안내 옆 여자분과 웃으며 오는 대기고객분들 틈에 있었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찾으러 왔다고 하니
정말 그 순간 여자분과 웃다가 갑자기 싹 정색을하며 돌아섰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저도 사람으로의 예의와 대우가 있지 제가 제 돈 주고 밥먹는데
그 것도 잘못인지 순간 전 제가 직원이고 이범주님이 손님인줄 알았습니다.
아마 명동점 vips cctv에 8시30분에서9시사이에 보시면 정말 적나라하게
찍혔을거라 믿고있습니다. 바로 위에 cctv가 있었거든요.
그 순간 저도 사람으로서의 3번에 참는 경우를 넘어 직원이 아닌 사람과 사람으로서의 이유를 물었습니다
전 이 직원분에게 뭘 바란것도 아니고 뭘 해달란것도 아니고 자리는
빕스에서 안내해준다고 기다렸는데 그냥 우리끼리 앉을 수있었지만...
하라는데로 했는데 왜 돈을받고일하시는 직원분에게 뭘 잘못한것도 없이이런대우를 받아야하나 수치심을 느겼습니다.
직장인인 양복을 입은분과 소개해주시는 여자분에겐 미소를 띄며 함박웃음을 짓다가 저에겐 왜 그런걸까요?
제가학생이라 이런대우를 받았는지 아니면 제가 생긴게 맘에 안들었는지 정말 알고싶습니다.
지금까지 수치심과 모욕감을 떨칠수가 없습니다.
cctv에도 그 태도와 대우가 나타날 것입니다.
여자친구 생일날 정말 기분나쁘게 빕스의 이미지를 한순간에 바꿔놓았습니다.
저도 1년간 cj푸드계열에서 알바를 한 경험이 있는데
cj는 서비스에 많은 중점을 두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진짜 제가 돈내고 직원에게 모욕감당하며 밥먹고 온 것 같습니다.
저에게 정말 그 직원분에게 이유라도 듣고 싶습니다.
저에게 이런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끼게 한 이유가 뭔지 알고 싶고
다른 빕스는 서비스가 엄청좋았는데
명동점 빕스는 서비스 교육에 신경써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직원분 이범주님께 저에게 모욕감과 수치심에 밥을먹게한 이유와
그 직원분에게 서비스 교육을 시키신 분에게 사과와 상황처리를 받고싶습니다.
모든건 cctv를 통하면 볼 수 있습니다.
1년에한번뿐인여자친구생일날 학교 다니느라 자주 보지도 못하며 오랜만에 만나서
기분좋게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려했는데 그 직원분이 망쳐주셨습니다.
여자친구도 직원분들의 불친절한 태도 때문에 많이 불쾌해 했습니다.
즐거움을 얻으러 왔다가 소중한 시간에 불쾌감을 느끼며 나가는 손님이 두 번 다신 없었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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