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병원비 환급금 서비스에 대한 호객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쩜삼 ] 삼쩜삼 병원비 환급금 서비스에 대한 호객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영
  • 조회수 : 301회
  • 작성일 : 26-04-27 17:06:27

본문

얼마전에 삼쩜삼을 통해서 병원비 환급금에 대한 서비스를 우연히 카카오톡을 통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을 많이 다녔다 보니 미쳐 청구하지 못한 병원비가 나도 있지 않을까도 생각했었지만 선뜻 사기라는 말도 있고 해서 걱정되었지만 삼쩜삼은 워낙 많이 이용하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환급받은 사례도 많이 나와있어서 나름 살펴보면서 큰 마음 먹고 서비스 신청을 하며 문구도 읽어 보고 했었습니다.
예상금액과 실제 수령 금액이 다르면 수수료 차액도 환불된다하고 환급금액이  없는 경우에는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는다 해서 환급액의 수수료 10~20% 수수료 발생이라 하고 하니 확인도 할겸신청을했고  취소도 가능하다하니 신청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서비스 신청 후 잊고 지내다 취소하려니 환불금액이 5천몇백원이라고 해서 제가 받은 환급액이 있는지 확인 해보았으나 받은 환급액이 없었습니다.  신청한 병원비 환급한곳 알아보니 중복이라 환급액도 없는것으로 나왔는데 이런 경우가 어딨는지 한마디로 호객행위인지 이름있는 삼쩜삼 마져도 이렇게 운영을 한다고 하면 네이버에 나오는 나오는 많은 후기글은 호객행위하기 위한 광고글인가 싶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한국소비자연맹, '삼쩜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허위·과장광고 신고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26-05-26
1513026 유통 쿠팡 김현일 2026-05-26
1513025 유통 한국비엔씨031-958-8209 오준교 2026-05-26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26-05-26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26-05-26
1513017 자동차 올오토파츠 우은택 2026-05-26
1513016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6
1513015 금융 토스 김민서 2026-05-26
1513014 기타 Toyscome 장형원 2026-05-26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2026-05-26
1513009 기타 트립일레븐 - 부산 더펜션 502 김은숙 2026-05-26
1513008 기타 디지털미디어쎈타 김기웅 2026-05-26
1513007 유통 니쁜스 류경화 2026-05-26
1513006 생활용품 토리블리 이명우 2026-05-26
1513005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1512999 유통 쿠팡 윤충수 2026-05-26
1512998 서비스 천재교육 박경미 2026-05-26
1512995 통신 KT 박진숙 2026-05-26
1512994 생활가전 롯데온 염순진 2026-05-26
1512993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규동 2026-05-26
1512992 기타 모바일티머니

처리중

교통카드
성은경 2026-05-26
1512991 기타 이브이샵 전주점 최상열 2026-05-26
1512990 자동차 엔카 김준호 2026-05-26
1512989 식음료 바이오메스턴 한대수 2026-05-26
1512988 유통 에이치베이직(AITCH BASIC) 이명로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